메뉴 건너뛰기

이슈 팬들이 준 선물들을 몸에 잘 걸치고 다니는 차준환.jpg
16,670 55
2022.02.13 12:19
16,670 55



준환이 인스타 가보면 알겠지만

SNS를 자주 하는 타입이 아님 (리그램 얼마전에 처음 해본 사람 그 사람 맞음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준환이를 볼 수 있는 방법은


1. 대회와 공식연습

2. 인터뷰와 간간히 떨어지는 방송떡밥(아주 가끔임)

3. 어쩌다 올라오는 남의 인스타


이 정도라고 볼 수 있음


그런데 저때마다 계 타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어김없이 등장한 베이징 올림픽 출국길

hjrZg.jpg


저기 가방에 꽂혀있는 저거 준환이 얼굴 저거 뭐야? 

lMZXX.jpg

cCpMN.jpg

팬이 예~~전에 선물한 물티슈 사진 보이게 가방에 꽂아 가시는 분 ㅋㅋㅋ

저 팬분이 오래 됐으니까 다른덴 쓰지 말고 그냥 물건 닦을때나 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사대륙 선수권 우승후 입국때 

IOcaK.jpg

WXdkA.png

dCjnK.jpg

그의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모자와 캐리어커버 




내가 준 선물을 최애가 무려 올림픽에서 하고 경기를 했다면?!

https://twitter.com/junan_karry/status/1491747755710365702?s=20&t=vv4Ec92XLvrvIP11pHiwTg



내가 준 선물을 최애가 시즌 내내 하고 다닌다면?
https://twitter.com/hbk98414804/status/1491489494377598977?s=20&t=vv4Ec92XLvrvIP11pHiwTg


제 최애가 내 선물 쓰고 공항으로 오는데요? 
https://twitter.com/MELODY_1021/status/1460471486494306307?s=20&t=JVe0QRpn0e40rQa7rDKsJQ



연습짤이 떴는데 전에 선물 했던거잖아?
https://gfycat.com/InnocentImpossibleClam



지금 찾을 수 있는건 저정도인데 
진짜 많음ㅋㅋㅋㅋ 
뭐 딱히 인증을 바란다! 이런거보다는 팬들한테 보여질 날이면
팬들이 준거 뭐 하나라도 걸치는 그게 좋아서 쓴거임

짤을 못찾아서 그런데 갠적으로 세심했던건
국내에서 대회할때 공식연습때부터해서 날마다 다 다른 팔찌 끼고 나와서
일주일 내내 팬들 인증 당한(?) 적도 있음
어? 이거 내가 선물한건데
담날 다른팬 : 어? 이거 내가 선물한거!
담날 다른팬 : 어! 이건 내가 선물한거! 

내가 이거 하나는 보장할 수 있어 
준환이 진짜 팬들한테 잘하는 선수야. 
직관 가면 연습시간과 경기 때는 냉한 얼음왕자가 되지만
그 외의 시간에는 팬들한테 한번이라도 더 인사하느라 하루에도 허리를 수십번 굽히는 애야 
https://gfycat.com/AnxiousTornAfricanjacana



근데 글을 어떻게 마무리하지..
어쨌든 오늘 귀국하는 준환이

YxIEH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69 08.27 83,0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76,2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5,2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93,0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21,4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6,4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882 정보 토스행퀴 2 07:01 70
3143881 이슈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골키퍼와 공을 차는 작은 아이 2 06:54 262
3143880 기사/뉴스 [단독]'합의부 재배당' 김세의 '김수현 명예훼손' 재판 속도 낸다 06:54 45
3143879 이슈 여친 살해 후 고속도로 유기, 대출까지 시도한 20대…"계획범죄 아냐" 2 06:41 461
3143878 기사/뉴스 하이브, 남성 1.5억벌 때 여성 4900만원…소수 男임원 권력·급여 독식 7 06:31 535
3143877 이슈 지우개 끝판왕이라는 톰보 모노 지우개 신기한 점 8 06:25 1,775
3143876 이슈 스파이더맨 신작 타이타닉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4위 등극 3 06:25 350
3143875 정치 인천시의회, 송도구 신설 공론화 추진 2 06:23 183
3143874 기사/뉴스 '용돈 받고 집안일도 부모님이'…캥거루족 "취업해도 독립 안 해" [데이터클립] 9 05:59 1,076
3143873 이슈 핑클(Fin.K.L) 도입부 장인 고르기 19 05:53 523
3143872 유머 우사기가 부르는 하입보이 2 05:35 460
3143871 이슈 핫게 여성향 게임 '세븐신즈' 아까 신캐 공개...jpg 9 05:27 1,009
3143870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1 04:46 298
3143869 유머 발을 빨갛게 물들이는 터키여성 5 04:41 2,085
3143868 유머 계속 풀어줘서 계속 아동성폭행함 43 04:37 5,343
3143867 이슈 [KBO] 저걸 왜 못 잡아? -> 야수 시야 체험 해보기 7 04:35 1,249
3143866 이슈 스레드 동물병원 실화 ㅠㅠㅠ 12 04:29 3,031
3143865 이슈 여전히 넷플릭스 국내 탑 10에 있는 하영 작품 12 04:27 2,110
3143864 이슈 소설가 마루야마 겐지가 말하는 자립의 정의 2 04:24 925
3143863 이슈 일주일 동안 모이는 대형 교회 헌금....jpg 18 04:19 3,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