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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작품은 영화 '덕혜옹주'의 각본과 '내일의 기억'의 연출을 맡았던 서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 극장가에 활력을 더해온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알려져 새로운 웰메이드 판타지 로맨스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크랭크 업 이후 도경수는 "좋은 감독,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현장이었다. 관객들께 잊지 못할 감성을 안겨드릴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으며, 원진아 역시 "정아로 살아간 특별한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음악과 사랑이 함께 있는 작품을 기대해달라"는 감회를 밝혔다.
끝으로 서유민 감독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모든 배우, 스태프들께 감사드린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처럼 관객분들께도 기적과도 같은 시간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라면서 후반 작업까지 힘쓰겠다"라는 감사와 각오를 전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은 피아노 천재인 음대생이 캠퍼스의 오래된 연습실에서 신비스러운 음악을 연주하던 여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되는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도경수, 원진아, 신예은 등이 출연했고 '내일의 기억'의 서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soulhn1220@sportschosun.com)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828847
특히 이번 작품은 영화 '덕혜옹주'의 각본과 '내일의 기억'의 연출을 맡았던 서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 극장가에 활력을 더해온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알려져 새로운 웰메이드 판타지 로맨스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크랭크 업 이후 도경수는 "좋은 감독,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현장이었다. 관객들께 잊지 못할 감성을 안겨드릴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으며, 원진아 역시 "정아로 살아간 특별한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음악과 사랑이 함께 있는 작품을 기대해달라"는 감회를 밝혔다.
끝으로 서유민 감독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모든 배우, 스태프들께 감사드린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처럼 관객분들께도 기적과도 같은 시간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라면서 후반 작업까지 힘쓰겠다"라는 감사와 각오를 전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은 피아노 천재인 음대생이 캠퍼스의 오래된 연습실에서 신비스러운 음악을 연주하던 여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되는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도경수, 원진아, 신예은 등이 출연했고 '내일의 기억'의 서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soulhn1220@sportschosun.com)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828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