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우 먹튀사건 ㅋㅋㅋㅋㅋㅋ
자기랑 만취해서 원나잇한 여자 찾겠다고 파란 구두한짝 들고다니면서
사원들한테 일일히 인사를 빙자한 취조하는거ㅋㅋㅋ
전직원이 남주 호텔에 혼자 버려진거 다 아는데
체면이고뭐고 조까!! 구두 주인 찾을거다하는거 ㄹㅇ 도라이같음
여주가 남주 저승사자같다고 공포에 떠는거 킬포임ㅋㅋㅋㅋ
근데 또 구작답지않게 여주 커리어나 재능을 엄청 존중해주고 가부장적이지 않아서 좋아
여주도 똑부러지고 일도 잘하고 당차서 너무 좋았음
뭐볼까 고민중인 로미들 사랑, 하고있어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