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워너원 재결합 긍정적 타진…"멤버들끼리 연락"
63,000 1283
2021.11.03 11:14
63,000 1283
그룹 워너원(Wanna One) 재결합 이야기가 긍정적으로 오가고 있다.

3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2021 MAMA'를 앞두고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공식적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시상식을 앞두고 나오는 재결합이지만 이번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분위기"라고 귀띔했다.

단순하게 무대에 완전체가 오르는 그림만이 아닌, 프로젝트 음반과 콘서트까지 열어두고 CJ ENM 측과 다각도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예능프로그램을 낀 컬래버레이션, 배우의 프로젝트 그룹 데뷔 등 다양한 형태의 연예 활동이 가능한 시대에 맞춰 멤버들의 본업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조율한다는 입장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멤버들의 의사다. 몇 멤버들끼리는 관련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다같이 하는 거면 한 번 제대로 하자"라는 공통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재결합 불발의 배경 중 하나였던 옹성우가 이번에도 관건으로 보인다. 그는 2020년 10월 JTBC '경우의 수' OST를 마지막 노래로 배우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다만 멤버 모두 팬들이 만들어준 소중한 기회로 워너원 활동을 거쳐 지금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에 공감하고 있는 만큼, 완전체 무대 가능성이 있다. 가요 관계자는 "지난 5월엔 아이오아이가 완전체로 뭉쳤으니 워너원도 이제는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전망했다.

워너원이 재결합한다면 2019년 1월 마지막 콘서트 이후 만 2년 10개월여만이다. 당시 '괴물신인'으로 불리며 활동 내내 독보적 인기를 누렸던 만큼 그리워하는 팬들도 많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279915
목록 스크랩 (0)
댓글 12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316 05.11 50,3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0,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34,2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2,4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915 이슈 대군부인 x같은 연출중에 하나가 여자주인공은 한복 거절하고 현대복입음 악역이란 악역은 싹다 한복입고나옴 18:03 43
3069914 이슈 이번 여름 가장 시원할 예정 7 18:02 419
3069913 이슈 <군체> 제79회 칸영화제 포토콜 현장 가져왔습니다 ʕ⸝⸝•ﻌ•⸝⸝ʔ♡ 📸 18:02 40
3069912 이슈 서울대로스쿨출신 성범죄자 변호사 18:00 550
3069911 이슈 롤판에서 태윤 UFC 세리머니를 이제 넘을려면 이정돈 해야함.gif 1 17:59 134
3069910 이슈 동갑이라는 엔믹스 설윤, 리센느 원이 17:59 104
3069909 이슈 명품만큼 사주를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어필 잘 한 반클리프 아펠 21 17:57 1,681
3069908 이슈 엔믹스 인기가요 컴백 무대 "Heavy Serenade" & "Crescendo" 1 17:57 62
3069907 이슈 20대가 본 가난한 3040 특징 14 17:57 1,295
3069906 이슈 알론소 레버쿠젠 감독 시절 팀 단위 압박.gif 1 17:55 192
3069905 기사/뉴스 월급 1000만원 받는 고급 인력 누구? 1 17:54 654
3069904 기사/뉴스 "청년이면 최대 300만원"…취준생들 사이서 다시 뜬 '이것' 2 17:53 903
3069903 이슈 엑스에 나타난 당첨 사기 12 17:52 1,606
3069902 이슈 KBO 기아타이거즈 박재현 현재 성적.jpg 13 17:50 927
3069901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17일 각 구장 관중수 17:50 413
3069900 유머 인터넷 짤의 진실 3 17:49 1,126
3069899 이슈 반삭한거 자꾸 까먹는 크리스틴 스튜어트.gif 9 17:48 2,174
3069898 유머 언니 저 사람 엉덩이 긁었어요! 1 17:47 1,138
3069897 이슈 [KBO] 순위가 하루마다 바뀌는 오늘자 KBO 순위 17 17:47 1,721
3069896 유머 코스피가 13000포인트까지 갈거라는 합리적 이유 34 17:47 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