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소희 측 “‘마이 네임’ 베드신, 최종적으로 배우·제작진 동의 하에 촬영” (공식입장) [전문]
89,280 816
2021.11.02 11:13
89,280 816
102660_49824_1051.jpeg
▲ 배우 한소희 측이 '마이 네임' 베드신과 관련한 의혹을 바로잡았다 / 사진: 넷플릭스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9아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의 특정 장면을 두고 “사전 동의 없이 현장에서 결정 됐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이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지난 20일 작품 관련 매체 인터뷰에서 있었던 배우 한소희 씨의 “촬영 도중에 알게 됐다”는 말이 듣는 입장에 따라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바로 잡고자 해당 장면의 결정 과정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장면은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처음 논의되었으며, ‘지우’의 감정 변화를 나타내기 위하여 베드신을 촬영 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이에, 당시 대본이 완성된 상황이 아니었기에 촬영을 하며 캐릭터의 감정선에 따라 촬영 진행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이야기되었고, 추후 해당 장면이 ‘지우’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그 이후 벌어지는 사건으로 인한 ‘지우’의 감정의 진폭 또한 설명할 수 있는 장면’이라는 것에 대하여 논의 후, 최종적으로 배우와 제작진 동의 하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감독 및 작가 또한 장면을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 많은 논의와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처럼 “촬영 도중에 알게 됐다”는 말은 고민과 논의 끝에 촬영 중 해당 장면이 최종적으로 결정되었다는 뜻으로, 뒤이어 한소희 씨는 감독 및 작가의 고민과 의도, 동의한 내용에 대하여서도 설명하였습니다.

모든 장면은 감독 및 작가 등 제작진과 배우가 충분히 협의 후 진행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작품을 위한 제작진 및 동료 배우 분들의 많은 고민과 고생을 알기에, 의혹에 대하여 직접 설명 드립니다. 앞으로, 이에 관련된 잘못된 추측과 오해는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beffreport.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660

목록 스크랩 (0)
댓글 8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8 03.13 22,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49 유머 기분이 좋을땐 꼬리끝을 쭙쭙빠는 고양이 만화 20:51 115
3020848 유머 이스탄불지하철역에서 사람과 놀고 있는 고양이 1 20:49 273
3020847 이슈 리한나가 처음으로 빌보드 1위하면서 완전 대세로 확 뜨기 시작한 노래 1 20:48 282
3020846 이슈 마마무 솔라, 문별 릴스 펌 (댄스 챌린지, 아웅다웅 챌린지) 1 20:48 56
3020845 이슈 애프터눈 티세트의 상징이라는 음식 14 20:48 1,089
3020844 유머 어린이들 덕분에 울고 웃는 유치원 선생님 4 20:47 565
3020843 유머 챗GPT한테 고양이어로 말해달라고 요청해 봄 1 20:46 266
3020842 유머 핑계고 유재석 오열토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20:46 855
3020841 유머 "저는 뭐.. 주식이나 코인으로 돈 버는 걸 좋게 생각 안해요" 5 20:46 997
3020840 이슈 불안장애를 수년 동안 겪었던 사람이 올린 글...jpg 3 20:46 736
3020839 이슈 프랑스 명품 메종 마르지엘라가 최근 출시한 박스백 18 20:44 1,645
3020838 유머 ??? 고생하면 빨리 죽는다는 얘기 아닌가? 2 20:44 442
3020837 이슈 원덬이 5일째 보고있는 혼자 배타고 대서양 건너기 24시간 방송중인 노르웨이 여성 5 20:44 694
3020836 이슈 1990년 열도를 씹어먹었던 그 해 J-POP 최고히트곡 반박불가 원탑 1 20:43 339
3020835 유머 아 개웃겨 교보문고가 영화계에 도전장 내미는데? ㅠㅠ 10 20:43 1,390
3020834 이슈 2026년 3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100위 안에 두번든 아이돌 7 20:42 600
3020833 유머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영상... 산골에서 길고양이들 보살피는 이야기.ytb 2 20:41 262
3020832 유머 남자는 관심이 없으면 누님이라고 한다잖아 28 20:40 3,169
3020831 이슈 승정원 일기의 마지막 부분 21 20:37 2,461
3020830 이슈 우리나라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다음달에 비행기 26시간 타고 가야 하는곳 1 20:36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