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방송이고 해서 인터뷰 번역..
오역/의역/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링크: https://www6.nhk.or.jp/nhkpr/post/original.html?i=31416
이번에도 대사량이 방대했는데(1만자 이상!), 녹화는 어떠셨나요?
- 애 좀 먹었네요(웃음). 이야- 이건, 끝이 나기는 하는 건가 하고(웃음).
시험당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웃음). 아까 촬영을 끝냈는데, 1개월치 말을 다 한게 아닌가 하는 기분좋은 달성감이 있네요.
두 번째의 녹화에서 도전한 부분은?
- 지난 번에는 어떤 CG가 붙는 건지 등 여러가지를 감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 완성형을 모르는 상태로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방송의 세계관이 확실히 만들어져 있는 만큼, 프레젠 할 때의 손짓 몸짓에도 의식을 하면서 더 즐겁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나가의 텐션이 올라가는 것이라든지, "어떻게 해서든 이걸 전달하고 싶다"라는 열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부터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되는 것으로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마치다씨와 만화가 이에나가의 공통점은?
- 여러가지 일에 흥미를 가지는 것은 비슷한 부분일 지도 모르겠어요. 뭔가를 발견하는 일이나, 그로부터 스스로 생각해서 선택해 나가는 것에 저 자신도 상당히 기쁨을 느끼거든요. 이에나가도 분명히 그런 부분을 즐겁다고 느끼는 게 아닐까, 하고 조금 상상하면서 연기했습니다.
저도 이번의 AI 이야기로부터 굉장히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테마인 AI에 대한 감상은 어떤가요?
- 기대라든지 두려움이라든지 하는 건 있네요. 다만 굉장히 관심이 있어서, AI는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저희 인간이 어떻게 마주하면서 어떤 미래를 만들어나갈 것인지, 그 나아갈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구나 하고.
저 자센이 개발에 관여하는 것도 전혀 아니기 때문에(웃음) 뭔가 할 수 있을 리는 없지만 AI에 관한 지식을 얻는다든지 생각을 해 보는 것은 쓸모없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AI가 지금도 저희의 주변까지 들어와 있으니까요.
지금 알고 싶은 테마는?
- 우주입니다. 새로운 정보 같은 것도 잔뜩 있기 때문에, 그런 끝이 없는 테마에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메시지
- 이번에는 AI를 테마로 한 회차입니다만, 역시 정보량이 터무니 없이 많아요.
그래도 일단은 가볍게 보시면서 "AI란 이런 느낌이구나" "이런 사고방식도 있구나" 하고, 다양한 선택지, 사고방식을 함께 공유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여러분, 꼭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