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선호 전 연인 A씨 측 "신변위협까지, 정신적 고통 심각해 법적 조치"[공식입장 전문]
118,091 785
2021.10.20 22:07
118,091 785
다음은 A씨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김선호 씨의 전 연인 A씨를 대리하고 있는 법무법인 최선 이동훈, 정다은 변호사입니다.

현재 일부 언론, SNS 및 커뮤니티 등에 A씨의 신상이 무분별하게 공개되고 있으며, A씨의 신상과 관련한 허위 사실에 기초한 비난, 심지어 신변에 대한 위협까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A씨는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반인인 A씨가 추가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도를 넘는 억측과 명예훼손은 자제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 드리며, A씨 개인에 대한 취재 및 인터뷰 요청 등도 삼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 법무법인은 A씨의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A씨와 관련한 악의적인 내용의 보도, 게시글, 댓글 등에 대하여는 가능한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1020220515791
목록 스크랩 (0)
댓글 7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0 03.09 55,8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5,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52 유머 단종을 싫어한다는 의외의 유명인물 5 02:07 567
3016851 이슈 실사로 보니까 무섭다는 반응 많은 원피스 로빈 능력.twt 1 02:06 388
3016850 기사/뉴스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의 구치소 접견·통화 녹취록"끝날 만하면 뭘 또 내놓으라고 하고. 내가 은행 금고냐. 진짜 이재명이 돈 줬다면 줬다고 하고 싶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이어 "검사들이 하는 짓이 수법들이 다 똑같다. 정직하지를 못해. 출정 가기도 싫다"고 쏟아냈다. 2 02:01 310
3016849 이슈 반응 진짜 좋은 원피스 실사판 브룩 라분 장면 5 01:59 785
3016848 이슈 오늘자 역대급 제일 슬펐던 킬링 보이스.jpg 7 01:54 1,304
3016847 유머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포켓몬 한자왕 8 01:51 707
3016846 이슈 버라이어티 2026년 오스카 시상식 수상자 최종 예측 13 01:51 594
3016845 이슈 박지훈이 생각하는 본인의 매력포인트 3 01:49 336
3016844 이슈 정신 나간듯한 MLB 공식 유튜브 썸네일 29 01:47 2,356
3016843 이슈 고단샤 데뷔하고 디씨에서 불법번역 부탁했다가 사과문 올린 사람 11 01:43 1,491
3016842 정치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의원 “박은정, 김어준 노무현팔이 하지마라” 8 01:37 564
3016841 유머 나 중딩 때 반에서 유일하게 일진들이 나 안 건드림 20 01:36 2,704
3016840 정보 강타가 말하는 초심을 잃었던 이야기 13 01:34 1,184
3016839 이슈 팬들 울컥하게 만든 엔믹스 해원 실시간 버블 12 01:33 1,686
3016838 기사/뉴스 박보검의 힘…에이스침대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1.2억뷰 찍었다 2 01:31 206
3016837 유머 일본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우들의 한국 후기.jpg 13 01:26 1,922
3016836 유머 어머니의 펀치라인 3 01:25 783
3016835 이슈 라이온킹 주제가 도입부 가사의 뜻 16 01:20 1,442
3016834 이슈 [WBC] 야구가 낭만인 이유 3 01:17 1,540
3016833 유머 (취향탈수있음 주의) 먹이달라고 입벌리는 아기 핀치새의 혀와 입천장의 도트무늬 17 01:12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