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이게 원제가 그런건지 한국어 제목을 이렇게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구려...
부장님의 밤기술이 굉장해서 떨려요
하아... 누구냐 제목 지은 사람 ㅠㅠ
근데 스토리나 남녀 주인공 캐릭이 넘 매력적임 ㅋㅋㅋ
일단, 일본 꾸금 웹툰 보면, 첫 ㅈㅈ을 거의 성추행에 가까운 반강제로 하는 경우가 많고
그 와중에 여주는 싫어.., 안돼안돼안돼돼... 를 시전하다가
몸은 반응해서 계속 ㅅㅅ는 좋아하면서 하지만 사귀지도 않으면서 이래도 되는건가 혼자 삽질하는게 많더라고.
근데 여기 여주는 보기 드물게 독립적이고 씩씩하고 줏대도 있고. 귀엽고!
남여주 간에 약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오류 같은게 있어서 둘 사이가 좀 애매하긴 한데 ㅎㅎㅎㅎ
남주인 부장님이 여주를 넘 귀여워하고 사랑스러워하는데 그런 남주가 독자는 또 귀엽고 멋있다...
씬도 바람직해....
난 ㅅㄹㅈ에서 보는데 요새 쿠키 많이 남는 로미들은 한번 잡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