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IAscW
나 이거 생각날때마다 다시 보는데
볼 때마다 결말 보고 아쉬우면서도
이 작품 답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
그래서 더 자주 생각나는지도 ㅠㅠ
여주가 남편한테 매달리고 매달리다가
결국은 아이 잃고 회귀해서야 자기 사랑은 칼같이 포기하고
아이맘 생각하고 살잖아
그러니까 그제야 남주도 여주가 보이고
보통같으면 여기서 남주가 바로 여조 버리고
여주랑 알콩달콩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여주가 끝내 여조랑 행복하라고 해주고 떠나고나서도
바로 안 잡고
해피로 끝나도 둘이 두근두근하는 건 맨 끝에야 잠깐 나오니까
남주한테는 여주가 자기사랑 방해하는 악역이었겠지만
여주인생 좀 짠해 😭 여조랑 염병천병하는 거 다 보고ㅠㅠ
이런거 더먹고 싶은데 별로 없어서 더 슬픔
나 이거 생각날때마다 다시 보는데
볼 때마다 결말 보고 아쉬우면서도
이 작품 답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
그래서 더 자주 생각나는지도 ㅠㅠ
여주가 남편한테 매달리고 매달리다가
결국은 아이 잃고 회귀해서야 자기 사랑은 칼같이 포기하고
아이맘 생각하고 살잖아
그러니까 그제야 남주도 여주가 보이고
보통같으면 여기서 남주가 바로 여조 버리고
여주랑 알콩달콩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여주가 끝내 여조랑 행복하라고 해주고 떠나고나서도
바로 안 잡고
해피로 끝나도 둘이 두근두근하는 건 맨 끝에야 잠깐 나오니까
남주한테는 여주가 자기사랑 방해하는 악역이었겠지만
여주인생 좀 짠해 😭 여조랑 염병천병하는 거 다 보고ㅠㅠ
이런거 더먹고 싶은데 별로 없어서 더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