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앓다>
라는 소설이고
남주 재벌
여주 차기 대권주자 정계쪽 장녀
서로 필요에 의해 이미 결혼 기정사실화된 후
맞선보고 바로 한달 뒤 결혼함
그런데 세간에서 정재계 뒷거래로 인한 정략결혼(그거 맞음)이라고
말 나올까봐 여주남주 유학가서 만나서 사랑을 키우고 연애결혼이라고
홍보팀에서 소설써서 발표함 ㅋㅋㅋ
맞선에서 남주는 매우 정중하게 무례했고
여주는 매우 건조하고 무심했음
그런데 서로도 자각못하는 알수없는 끌림이 있었지
그렇게 한달뒤 호로록 결혼하고
남주는 점점 여주한테 관심이 가다가 호감이 가다가 집착을 하게 되고
여주도 아 나 사실 초반부터 이 남자한테 감겼구나 자각하지만
자기 마음을 남주에게 티 안내려고 노력함
남주도 맞선때는 세상 무례한 남자였는데
이남자 결혼 정해지고나니까 여주에게 세상 젠틀하고 매너 좋아서
여주가 늘 새롭게 심쿵하는 중
근데 여주에게는 치명적인 비밀이 있는데
사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친딸이 아니라 아버지가 밖에서 낳은
사생아라는거
어머니가 사산을 하고 핏줄이 없으니까 핏줄 중시하는 할머니가
며느리한테 동의를 구하고 데리고와서 이 부부의 딸처럼 키워진거지
그래서 여주는 늘 집에서 눈치를 보며 자랐고 자신을 키워준 엄마처럼 돠려고 어머니의 전공을 따라서 미술을 전공하고 사랑받으려고 노력하고 그랬지만 늘 그 집안에서 여주는 부유하는 먼지였음
그래서 정략결혼으로서 자신의 의무를 다 하려고 한거고
초반에 남주는 하등 이득없는 이런 결혼을 찬성한 여주를 이해못하지만
같이 살면서 아 이 여자랑 결혼해서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됨
근데 여주는 자신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 어쩌지...하며 늘 가슴 졸이며 살아감
시집살이를 하기는 하는데 시댁에선 여주 엄청 아껴줌
집안에 집안일도 못하는 새 사람이 들어오면 사람들이 무시한다며 일시적으로 일배우려고 하는 시집살이(?)같은거임
남주네 집이 후계구도때매 사촌간에 좀 콩가루 집안이라(끄덕)
이 부분인 1권 중후반까지 읽고 잤다 ^.^
근데 필력 좋으신거같아서 얼른 퇴근하고 밤에 마저 읽고싶다...
라는 소설이고
남주 재벌
여주 차기 대권주자 정계쪽 장녀
서로 필요에 의해 이미 결혼 기정사실화된 후
맞선보고 바로 한달 뒤 결혼함
그런데 세간에서 정재계 뒷거래로 인한 정략결혼(그거 맞음)이라고
말 나올까봐 여주남주 유학가서 만나서 사랑을 키우고 연애결혼이라고
홍보팀에서 소설써서 발표함 ㅋㅋㅋ
맞선에서 남주는 매우 정중하게 무례했고
여주는 매우 건조하고 무심했음
그런데 서로도 자각못하는 알수없는 끌림이 있었지
그렇게 한달뒤 호로록 결혼하고
남주는 점점 여주한테 관심이 가다가 호감이 가다가 집착을 하게 되고
여주도 아 나 사실 초반부터 이 남자한테 감겼구나 자각하지만
자기 마음을 남주에게 티 안내려고 노력함
남주도 맞선때는 세상 무례한 남자였는데
이남자 결혼 정해지고나니까 여주에게 세상 젠틀하고 매너 좋아서
여주가 늘 새롭게 심쿵하는 중
근데 여주에게는 치명적인 비밀이 있는데
사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친딸이 아니라 아버지가 밖에서 낳은
사생아라는거
어머니가 사산을 하고 핏줄이 없으니까 핏줄 중시하는 할머니가
며느리한테 동의를 구하고 데리고와서 이 부부의 딸처럼 키워진거지
그래서 여주는 늘 집에서 눈치를 보며 자랐고 자신을 키워준 엄마처럼 돠려고 어머니의 전공을 따라서 미술을 전공하고 사랑받으려고 노력하고 그랬지만 늘 그 집안에서 여주는 부유하는 먼지였음
그래서 정략결혼으로서 자신의 의무를 다 하려고 한거고
초반에 남주는 하등 이득없는 이런 결혼을 찬성한 여주를 이해못하지만
같이 살면서 아 이 여자랑 결혼해서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됨
근데 여주는 자신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 어쩌지...하며 늘 가슴 졸이며 살아감
시집살이를 하기는 하는데 시댁에선 여주 엄청 아껴줌
집안에 집안일도 못하는 새 사람이 들어오면 사람들이 무시한다며 일시적으로 일배우려고 하는 시집살이(?)같은거임
남주네 집이 후계구도때매 사촌간에 좀 콩가루 집안이라(끄덕)
이 부분인 1권 중후반까지 읽고 잤다 ^.^
근데 필력 좋으신거같아서 얼른 퇴근하고 밤에 마저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