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대기업 부장이고 남주는 신입사원
여주는 최연소 타이틀 달고 부장자리 꿰참
남주는 기본 스펙도 존나 화려하고 대기업 인턴 경력에 수영강사 알바까지하면서 다양한 사회경험도 있고 못하는게 없는 전천후 캐릭터
남주가 첫출근날 곤경에 처한 여주랑 부딪히게되는데
여주가 당장 중요한 바이어 미팅자리에 참석해야하는데 누구랑 부딪혀서
정장에 커피를 쏟은거임
그때 눈이 띈 신입사원 남주 ㅠ ㅋㅋㅋ 여주한테 비상구로 끌려가서
셔츠교환식을 하게됨
(결국 그 날 남주는 수트자켓 매우 여미며 다녔다는 후문이...)
여튼 그 정도로 여주는 자기 일에 열정적이고
최연소 임원 타이틀 달 정도로 만인에게 독종이라 욕먹으면서도
일 존나 잘함 ㅇㅇ 남들에게 욕먹는거 선택하고 성과로 보여주는 타입
그런 여주를 남주는 몇개월간 같은 팀에서 관찰하게 됨
묘하게 신경쓰이는 타입의 여주...
남들이 다 여주 욕하면 은근슬쩍 쉴드도 치고
어느순간이 되니 일 잘하고 부하직원들에게 욕먹는 여주가 안타까워짐
그래서 나대다가 여주한테 잔소리도 듣지만
그래도 나대면서 여주를 도와주기 시작하는 남주
왜? 이 회사 회장님 외동아들이니까^_^
하지만 회사에는 비밀로 하고 정식으로 공채로 입사한 케이스임
회사에서도 회장 아들이 입사했다더라 소문이 돌지만
아무도 남주라고 의심을 안함
왜냐 너무 수더분하고 매사에 하하하 하면서 일도 잘하는 스마일맨이거든
그러다 여주와 남주는 같은 오피스텔에 살면서
출퇴근하며 자주 부딪히게 되고...
천천히 밥친구도 하고 퇴근 후 술친구도 하게 되는데...
여주와 남주에게는 가장 큰 걸림돌이 있었음
바로 남주의 큰엄마^_^
남주를 친자식처럼 생각하며 남주일에 사사건건 참견함
그러다 이 큰엄마가 여주와 남주 회사에 대표이사로 취임했는데
여주는 왜인지모르게 이 대표이사를 볼때마다 여주답지않게 감정적여지고 둘이 사사건건 일로 부딪히다가 여주가 사표까지 냄
사표소식을 들은 남주는 청 천 벽 력
(큰엄마 왜그러세요... 여주 관두면 안돼요ㅠㅠㅜ)하며
중간에 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던 남주
사표 냈다는 소식에 짝사랑하던 마음 여주에게 대놓고 들이되게 되는데
여주가 사표낸 이유
대표이사가 사실 예전에 자길 버리고 간 친엄마였던거
자기가 버린 친딸도 못알아보고 자기를 권력으로 밟아 누르려는 엄마를 보며 현타와서 관두려고까지 함
그러다 남주가 회사오너일가에 외동아들인거 밝혀지고
남주 충격받은 여주때매 난감해하다가
앗싸리 모르겠다하고 여주 확 감아버려서 호로록 결혼까지 올려버림
결혼 후에도 그저 사랑꾼 건실남 남주
큰엄마랑 자기 와이프랑 피를 나눈 엄마 딸 사이인 것도 모르고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나가는데... 더보기
얼마전에 또 생각나서 재탕함 ㅋㅋㅋ 이거 재밌어 롬들아
드라마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딸인가
여튼 저런 제목임
여주는 최연소 타이틀 달고 부장자리 꿰참
남주는 기본 스펙도 존나 화려하고 대기업 인턴 경력에 수영강사 알바까지하면서 다양한 사회경험도 있고 못하는게 없는 전천후 캐릭터
남주가 첫출근날 곤경에 처한 여주랑 부딪히게되는데
여주가 당장 중요한 바이어 미팅자리에 참석해야하는데 누구랑 부딪혀서
정장에 커피를 쏟은거임
그때 눈이 띈 신입사원 남주 ㅠ ㅋㅋㅋ 여주한테 비상구로 끌려가서
셔츠교환식을 하게됨
(결국 그 날 남주는 수트자켓 매우 여미며 다녔다는 후문이...)
여튼 그 정도로 여주는 자기 일에 열정적이고
최연소 임원 타이틀 달 정도로 만인에게 독종이라 욕먹으면서도
일 존나 잘함 ㅇㅇ 남들에게 욕먹는거 선택하고 성과로 보여주는 타입
그런 여주를 남주는 몇개월간 같은 팀에서 관찰하게 됨
묘하게 신경쓰이는 타입의 여주...
남들이 다 여주 욕하면 은근슬쩍 쉴드도 치고
어느순간이 되니 일 잘하고 부하직원들에게 욕먹는 여주가 안타까워짐
그래서 나대다가 여주한테 잔소리도 듣지만
그래도 나대면서 여주를 도와주기 시작하는 남주
왜? 이 회사 회장님 외동아들이니까^_^
하지만 회사에는 비밀로 하고 정식으로 공채로 입사한 케이스임
회사에서도 회장 아들이 입사했다더라 소문이 돌지만
아무도 남주라고 의심을 안함
왜냐 너무 수더분하고 매사에 하하하 하면서 일도 잘하는 스마일맨이거든
그러다 여주와 남주는 같은 오피스텔에 살면서
출퇴근하며 자주 부딪히게 되고...
천천히 밥친구도 하고 퇴근 후 술친구도 하게 되는데...
여주와 남주에게는 가장 큰 걸림돌이 있었음
바로 남주의 큰엄마^_^
남주를 친자식처럼 생각하며 남주일에 사사건건 참견함
그러다 이 큰엄마가 여주와 남주 회사에 대표이사로 취임했는데
여주는 왜인지모르게 이 대표이사를 볼때마다 여주답지않게 감정적여지고 둘이 사사건건 일로 부딪히다가 여주가 사표까지 냄
사표소식을 들은 남주는 청 천 벽 력
(큰엄마 왜그러세요... 여주 관두면 안돼요ㅠㅠㅜ)하며
중간에 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던 남주
사표 냈다는 소식에 짝사랑하던 마음 여주에게 대놓고 들이되게 되는데
여주가 사표낸 이유
대표이사가 사실 예전에 자길 버리고 간 친엄마였던거
자기가 버린 친딸도 못알아보고 자기를 권력으로 밟아 누르려는 엄마를 보며 현타와서 관두려고까지 함
그러다 남주가 회사오너일가에 외동아들인거 밝혀지고
남주 충격받은 여주때매 난감해하다가
앗싸리 모르겠다하고 여주 확 감아버려서 호로록 결혼까지 올려버림
결혼 후에도 그저 사랑꾼 건실남 남주
큰엄마랑 자기 와이프랑 피를 나눈 엄마 딸 사이인 것도 모르고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나가는데... 더보기
얼마전에 또 생각나서 재탕함 ㅋㅋㅋ 이거 재밌어 롬들아
드라마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딸인가
여튼 저런 제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