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말까지 완성하는 걸 목표로 2주&3주 플랜으로 만들어 봤어
서재에 있는 책이라면 현로 로판 상관없이 과제에 맞게 읽으면 될 것 같아
슬래시로 주제를 나눠놓은 경우 (EX. 잔잔/피폐)는 둘 중 해당하는 걸 고르면 돼!

이건 혹시 굿노트 등에서 쓸 덬들 있을까봐 도장도 가져왔어! 사이즈 맞춰서 쓰면 될 것 같아
다만 모두의 묵은지가 동일한 게 아니다보니까 최대한 대중적인 키워드로 뽑아보긴 했는데 그럼에도 해당 소재의 책이 없을 수 있잖아?
이런 경우는 어쩌면 좋을까? 개인적으로는 소매넣기 해주고 싶은데 이건 너무 금전적인 걸 장려하게 되니까 좀 그렇고....
과제에 없는 묵은지 목록 가져오면 로미들이 골라주기는 어때?
챌린지 처음 만들어봐서 다소 어설프지만 로미들 많관부!
이번 많이 지르기 위해서 한번 읽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