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이 '새주인 찾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지분 100% 회사인 라이크기획을 흡수합병하고, 이 총괄 프로듀서의 지분(18.72%)을 포함한 총 지분 20% 이상을 매각하기로 해 사실상 '딜(거래)' 판이 커졌다. 거래가 성사되면 에스엠의 경영권이 바뀐다. 새주인은 CJ ENM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naver.me/xw6A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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