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4589801
속보라 냉무
변호인 구성은 아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754717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박설아 판사는 이날 오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를 받는 하씨의 첫 공판을 연다. 정식 공판인 만큼 피고인 신분인 하씨는 이날 법정에 직접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
하씨는 율촌과 태평양, 바른, 가율 등 4곳의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10명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선임된 변호사 중 일부는 부장검사 또는 부장판사 출신으로 검사로 재직할 당시 대검찰청 마약과장을 지낸 인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