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성년자 강간폭로터진 우이판(전 크리스).txt
122,396 821
2021.07.18 15:01
122,396 821
1. 우이판한테서 받은 50만 위안 지금 반환 중. 현재 18만 위안 반환 완료. 나머지 32만 위안은 이체 제한 땜에 몇번 나눠서 반환할 예정

https://img.theqoo.net/EwJNs

피해자가 인증한 입금내역

2. 우이판의 3가지 작업방식 

    - 배우 캐스팅 명목으로 여자애들 보고 늦은 밤에 면접 보러 가라고 함

    - 각 지역 팬 관리자들이 후원회에서 예쁜 여자애 몇명 뽑아서 미니 팬미팅 참가한다면서 댈고 감. 현장에 여려명 있다고 하는데 막상 호텔 가 보면 방에 우이판 혼자밖에 없음

    - 성관계 발생한 여자애들을 통해 다른 여자애들 소개. 성공하면 소개인한테 브랜드측에서 준 명품을 선물해주거나 1만 위안 줌


3. 처음 성관계 발생하기전 떠나려고 했는데 우이판 매니저가 여자애한테 우이판 만족스럽게 놀지 못하게 하면 당신 연예계 생활도 이제 끝이라고 협박. 호텔 끌려가서 의식 없을 정도로 술 멕임. 깨어나보니 우이판 침대에 누워 있음. 


4. 성관계 할 때 한번도 피임 조치한 적 없음    


5. 우이판이 성관계 발생한 여자애들한테 약속한 연예계 자원 한번도 실행한 적 없음



자세한 내용

https://weibo.com/2674977220/KpiyegYK4?type=comment#_rnd1626586381597

원글 https://theqoo.net/2079244373
댓글 8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226 00:05 4,4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2,7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27,4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1,6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90,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2,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524 이슈 아버지 맥도날드에서 햄부기 기다리는 동안 밖에서 잘 기다리고 있으면 길가던 언니들에게 사진 한 방씩 찍힌다. 표정은 지주 있는 일이라는 듯이 최대한 시크하게... 10:30 341
3112523 기사/뉴스 넉살, 친누나 '묻지마 폭행' 피해 고백…"노숙자가 주먹으로, 13바늘 꿰매" 1 10:29 569
3112522 이슈 우리집 안경 미남 11 10:28 501
3112521 기사/뉴스 [단독] 광산경찰서장 “장윤기 아빠 이름도 몰라”…증거인멸 ‘윗선’ 엇갈리는 진술 10 10:25 617
3112520 기사/뉴스 [공식]'왕사남' 유해진X장항준, 또 함께..1600만 찍고 게임 모델로 1 10:24 333
3112519 정보 한국 영재에게 바둑 져서 울었던 일본 바둑영재 스미레 근황. 5 10:24 1,149
3112518 유머 2주 전, 그룹이 해체되었다 3 10:24 1,108
3112517 이슈 에어컨때문에 관리실에서 잠깐 집에 오셨는데 달래 또 달려가서 예쁨받는중 5 10:24 894
3112516 이슈 생각 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 18 10:24 1,022
3112515 이슈 몸에 닿는 제품은 알리테무에서 안 산다는 건 상식 아닌가요 21 10:23 1,548
3112514 유머 미나미의 애착 인형 PD니무 모음zip. 2 10:22 423
3112513 이슈 진짜 진지하게 남배우 몇 명 제칠 얼굴임 16 10:22 1,131
3112512 기사/뉴스 배재고 5·18 조롱 사태를 보며 아이유의 명언을 다시 되새기는 이유 [위근우의 리플레이] 15 10:21 1,027
3112511 이슈 피해자 보다 가해자 더 동정 받는 이상한 나라. 13 10:20 1,076
3112510 이슈 이제 알았어요 저는 더위가 싫은게 아니라 이 ㅈ같은 습도가 싫은거란게 5 10:20 570
3112509 이슈 디즈니 실사화중 최저 오프닝으로 최악의 흥행 성적 예측 뜬 <모아나>.jpg 40 10:20 1,464
3112508 이슈 이 파스타 좀 봐, 전화선 같지 않아?ㅋㅋㅋ 7 10:20 1,351
3112507 기사/뉴스 '십자인대 파열' 손민수, 댓글 1400개에 공개 사과…"올바른 자세로 육아에 임할 것" (슈돌) 10 10:19 1,383
3112506 이슈 tvN <오싹한 연애> 박은빈x양세종x옹성우 포스터 메이킹 10:19 193
3112505 기사/뉴스 ‘강회장’ 이준영, 입대 전 ‘라스트 댄스’ 최고 5.6% (유퀴즈) 10:19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