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괴물 주원본체 여진구 일본 anan 6월 2일호 괴물 부분 번역
1,212 20
2021.05.31 00:16
1,212 20


괴물 언급부분만 번역함!

오역 및 의역 주의


기사 원문 https://ananweb.jp/news/352916/?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amp&__twitter_impression=true


한국 엔터테인먼트계의 젊은 "괴물"


19-2.jpg

21-2.jpg

22-2.jpg

23-2.jpg


ひたむきに演技と向き合ってきた彼が、次なる挑戦の場として選んだのがドラマ『怪物』だ。ジングは田舎町で連続殺人事件の謎を追うエリート警部

補、ジュウォンを演じている。

한결같이 연기해온 그가 다음 도전으로 선택한 것이 드라마 「괴물」이다. 여진구는 시골마을의 연속 살인사건의 수수께끼를 쫓는 엘리트 경위, 한주원을 연기하고 있다.


「これまでもスリラーに出演した経験はあるので、またこのジャンルに挑戦できる期待感と、このキャラクターを演じてみたいという欲求が強かったですね。ジュウォンは冷徹というより、人と接するときに偏見を持っていて、社会的ではない人物。正義を探し求めているけれど、善良な人というわけでもありません。このような人物を演じるのは初めてなので、僕を抜擢してくれたことに感謝しています。複雑なキャラクターについて研究したいとも思ったし、スリラーとしてもストーリーと構成がしっかりしている作品ですね」

「스릴러에 출연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또 이 장르에 도전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이 캐릭터를 연기해 보고 싶은 욕구가 강했어요. 한주원은 냉철하다고 하기보다 사람을 대할 때 편견을 가지고 있어 사회적이지 않은 인물이고 정의를 추구하지만, 선량한 사람도 아니에요. 이러한 인물을 연기하는 게 처음이어서 저를 발탁해 주셔서 감사하고 있어요. 복잡한 캐릭터에 대해 연구하고 싶다고도 생각했고, 스릴러로서도 스토리와 구성이 탄탄한 작품이에요.」


シン・ハギュン演じるどこか怪しい警察官、ドンシクとのバディものとしての面白さもある。

신하균이 연기하는 어딘가 수상한 경찰관 이동식과의 버디물로서의 재미도 있다.


「ドンシクとジュウォンがパートナーとしてお互いを受け入れて事件を暴いていくところは、ほかのスリラーにもある流れだと思います。でもこのふたりが従来の作品と違うのは、最後まで相手を警戒して、気を許さないところ。韓国の視聴者の方たちも、そこが新鮮だと感じてくれたようです。劇中のキャラクターの役割分担もうまく行われているので、多くの方がほかの登場人物たちに対しても愛情を抱いてくれました」

「동식과 주원이 파트너로서 서로를 받아들이고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것은 다른 스릴러에서도 있는 전개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두 사람이 종전의 작품과 다른 것은 마지막까지 상대를 경계하고 긴장을 풀지 않는 부분. 한국의 시청자분들도 그 점이 신선하다고 느껴주셨나 봐요. 극 중의 캐릭터의 역할분담도 잘 이루어져서 많은 분들이 다른 등장인물들에게도 애정을 가져주셨어요.」


物語が後半に進むにつれてジュウォンの目の下のクマが濃くなるなど、細部へのこだわりも。

이야기가 후반부로 갈수록 주원의 다크서클이 짙어지는 등 디테일에 대한 고집도. 


「幼い頃からクマができやすいタイプですが、メイクでより強調したんです。今回は台本も最終話まで完成していたので、序盤から中盤、終盤へと進むにつれて、作品全体のイメージやジュウォンの役割について自分なりにプランを立てて撮影に臨みました。放送が始まってみると、いろいろと僕なりに試してみたものを多くの方が理解して、受け入れてくれたことがすごくうれしかったですね。これからもこういう姿勢で作品に臨みたいと思いましたし、リアルタイムで成長している実感が得られるような特別な経験でした」

「어릴 때부터 다크서클이 잘 생기는 타입인데, 메이크업으로 좀 더 강조했어요. 이번에는 대본도 최종화까지 완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초반에서 중반 그리고 후반부로 가면서 작품 전체의 이미지나 주원의 역할에 대해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촬영에 임했어요. 방송이 시작해보니 여러 가지 제 나름대로 시도해 본 것들을 많은분들이 이해해주시고 받아들여주셔서 굉장히 기뻤어요. 앞으로도 이러한 자세로 작품에 임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시간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실감이 느껴지는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9 03.09 63,9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7,360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5,47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9,36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3,27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11 ver.) 138 25.02.04 1,778,51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66,16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4,931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97,91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4,18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6,07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0,63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0,3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389861 잡담 나 저번에 종묘가서 들은 얘긴데 14:47 7
15389860 잡담 월간남친 나 최근에 넷플드 덬질 처음인데 코멘터리 영상주니?? 1 14:47 8
15389859 잡담 와 신이랑 하이라이트 영상 봤는데 개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유연석 부캐연기 개잘한다 14:47 5
15389858 잡담 신이랑팀 제발회 포즈 ㄱㅇㅇ 14:47 32
15389857 잡담 월간남친 아니 오히려 이때 고백 안갈긴게 대단한거 아니야? 14:46 31
15389856 잡담 ㅇㅖ매율 이런거는 어디가서 봐야해? 2 14:46 35
15389855 잡담 근데 대군부인 남주 별명이 수양대군이라는데 세계관이랑 좀 안맞지않나싶긴함 14:46 106
15389854 잡담 조선왕실은 무너지긴 했을듯 한데 일본 때문에 무너진게 씁쓸한뿐임 14:46 29
15389853 잡담 왕사남 지금 한영 16위 10 14:46 222
15389852 잡담 영국 일본 왕실 유지되는게 무섭고도 웃긴건 저 나라들의 침략역사때문임 1 14:45 60
15389851 잡담 그래서 궁이 입헌군주제 설정을 좀 잘납득 시켰을걸 황실이 독립운동했다는게 설정이라 4 14:45 116
15389850 잡담 쇼박스 왕사남 몇백만 축전까지 만들어놨을까 14:45 26
15389849 잡담 관객수 추이 보고 박지훈 소속사가 걱정됨 8 14:44 314
15389848 잡담 왕사남 이번에 무인하면 스코어 얼마까지 찍어놓으려나 1 14:44 34
15389847 잡담 왕사남 엽서 아직 남아있을까 5 14:43 57
15389846 잡담 왕사남 평일 조조랑 낮시간대로 1200만 찍는거 3 14:43 147
15389845 잡담 대군부인 담주쯤엔 커플화보도 오겠지? 3 14:43 46
15389844 잡담 영혼체인지도 판타지니 보지 현실이면 끔찍했을텐데 입헌군주제도 그런거지 뭐 ㅋㅋㅋㅋㅋ 1 14:43 81
15389843 알림/결과 중증외상 🦊🥼🗣️한국대 여우 교수 옆선 집중 분석 드컵📐🥼🦊📐결과 발표📐 1 14:43 9
15389842 잡담 일뽕들이 일본이 신분제 없애줬다고 씹소리하고 다닌다고? 14:43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