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dan 찐 앞부분만 번역
275 8
2021.05.16 00:20
275 8

(당연히 의오역 있을거야)


"저를 잃거나 하지는 않아요. 무리하지 않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라며 그는 웃었다.  드라마나 영화 등 출연작은 끊이지 않고, 이제는 잡지나 광고 등에서 마치다 케이타 군을 보지 않는 날이 없다. 이날 취재도 많은 매체가 참가하고 있었는데, 연거푸 쏟아지는 질문에도 마치다 군은 하나하나 정성껏 대답한다. 바쁜 나날들에 마음이 피폐해지지는 않았는지 물었더니 나온 대답이 저 위의 그것. 언제나 흔들림 없이 진지한 자신으로 일관할 수 있는 것은 어째서일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제가 즐거우니까...요.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던 시기도 많았고, 그때는 분명 주변도 소중히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여러 가지 경험을 쌓고 배워가면서 '하나하나 정성껏 마주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저처럼 된 거예요."

'즐거우니까'라고는 하지만 매사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정신력이 필요할 것이다. 열심히 하고 있는 지금의 나를 칭찬한다면? 하고 물었더니 잠시 생각을 한 끝에 "건강을 좀 더 생각하게 된 것? 잠이나 식사 같은 그동안 소홀했던 것들을 요즘은 제대로 하게 됐습니다." 라며 겸허한 대답. 일적인 측면에서 말하자면? 하고 다시 묻자, "글쎄요... 아직 칭찬할 정도까지는 아니라서요. '제대로 좀 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웃음)."  역시나 과할 정도의 겸허. 욕심보다는 좋은 것을 추구하는 마치다 군 다운 말이 돌아왔다.




... 하아 맛치 당신은 도대체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 컬러와 제형이 美美! NEW <워터풀 글로우 틴트> 체험 이벤트 626 02.20 73,1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24,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40,1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999,0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51,727
공지 알림/결과 💙🍠2025년 2월 25일의 마치다 케이타🍠💙 234 21.02.03 36,3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689 잡담 어제 좀 휘몰아쳤다고 오늘 또 11:24 9
34688 잡담 아놔 이에나가 센세ㅠㅠㅠㅠㅠㅠㅠ (ㅅㅍ) 3 09:36 29
34687 잡담 오하마치다=^^= 4 08:00 20
34686 잡담 오랜만에 티비지 좀 사보겠구나ㅎㅎ 2 02.25 169
34685 잡담 형사 역할은 타니 이후로 첨인가 3 02.25 46
34684 스퀘어 실종자 수색반 코멘트 영상(TVer) 1 02.25 71
34683 스퀘어 복잡사회 초정의 공계 02.25 41
34682 잡담 해금성애자 잠못잔다 4 02.25 134
34681 잡담 아카이브 왔다!!!! 02.25 123
34680 잡담 순삭 같은데 22분이나 했네 02.25 43
34679 onair 헐 뭔데 얘기할 것들 더 있대 3 02.25 139
34678 onair 어깨선이 어떻게 바뀌지 1 02.25 114
34677 onair 나데카탘 ㅋㅋㅋ 02.25 25
34676 onair 왜 자꾸 준지상 얘기해? 2 02.25 71
34675 onair 와 더 보고싶잖아 02.25 27
34674 onair 뭐? 준비기간 1개월+몇 주밖에 안됐다고? (정정: 2개월 반~3개월) 1 02.25 122
34673 onair 헐 준비기간 진짜 너무 안줬네 02.25 33
34672 onair 진짜 대회 장면 빨리 보고싶어 02.25 91
34671 onair 그치 댄스 했었다해도 장르가 다르니까 02.25 103
34670 onair 그치 댄스 경험 있다고 해도 맛치가 추던 거랑 다르니까 2 02.25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