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강사건 아버지가 제기한 의혹 중 정정된 부분 팩트체크 (210517ver.)
54,387 291
2021.05.12 22:43
54,387 291

5월 6일 핫게갔던 글(https://theqoo.net/1970279571)에 

추가된 사항도 몇 개 있어서 한 번 더 다듬고 올리게 됐어



친구 A씨 관련 각종 루머에 대해선 정정이 많이 된 것 같아서
아버지 발언 중에 오류나 정정이 필요한 부분 및

관점에 따라서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까지만 체크해 봄

사진 밑에는 해당 기사나 블로그의 링크 첨부함

괄호 부분은 날짜-선후관계가 필요한 경우 오전 오후까지 표시 



* 시신에 있었던 상처


https://img.theqoo.net/uvKYC
http://naver.me/GWFzayYe (4월 30일)

👇

https://img.theqoo.net/CjZjd
http://naver.me/xcKIZeqU (5월 1일)

https://img.theqoo.net/LBAFp
http://m.cbs.co.kr/fm981/board/?type=View&bcd=007C059C&multi=6&num=166088&pgm=1378 (5월 3일)

- 1차 부검 결과 날카로운 것에 베인 상처 ❌ 

구조물이나 둔탁한 것에 부딪힌 상처 ⭕
- 직접 사인 아닌 것으로 추정
- 손가락 두마디 정도 깊이의 상처가 아니고, 

손가락 두마디 정도 크기의 상처
(손가락 두마디 정도 깊이의 상처라면 두개골이 패이고도 한참 더 들어가는 상처가 됨)



* 최면수사에 소극적


https://img.theqoo.net/xMrXj
http://naver.me/xM2Zdu7B (5월 3일)

👇

https://img.theqoo.net/PKmKi
http://naver.me/xfaDwoTv (4월 30일 오전)

https://img.theqoo.net/NVuXi

https://news.joins.com/article/24050851 (5월 5일)


- 시신 발견 전인 실종 당시에 최면 두차례 실행 (시신 발견은 4월 30일 오후)
- 27일 시도한 1차 최면은 실패 : 중간에 깼다고 함 

- 29일 시도한 2차 최면은 성공 : 3시간 동안 최면 실시, 유의미한 단서를 얻지는 못함

- 아버지 본인께서 두 번 했는데 특이사항 없었다고 말씀 (시신 발견 후 입장 바뀌심)




* 실종 현장에서 발견한 빨간색 핸드폰

https://img.theqoo.net/cOnga
https://m.blog.naver.com/valky9/222337309737 (5월 4일)
https://img.theqoo.net/ccCxB
http://naver.me/5DHChIRv (5월 4일)

👇

https://img.theqoo.net/iIphI
http://naver.me/5B1srVFn (5월 4일)

👇

https://img.theqoo.net/FCuWs
http://naver.me/GFp6pUnd (5월 4일)

https://img.theqoo.net/ytygX 
http://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097 (5월 6일)

- 주운 핸드폰(아이폰 레드)을 보고 핸드폰을 박살을 내놨다, 유심칩을 빼놨다며 A씨 핸드폰으로 확신

- 하지만 A씨의 핸드폰이 아이폰이라는 것 외에 색깔 등 정확한 정보가 없던 상황

- 결국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 확인됨
- 경찰에서 친구 A씨의 핸드폰은 아이폰8 스페이스 그레이라고 밝힘



* 가해자 발언

https://img.theqoo.net/umMPO
https://m.blog.naver.com/valky9/222337530208 (5월 4일)

👇

https://img.theqoo.net/WfbSb
http://naver.me/5018tFof (5월 4일)

-아직 '사고'인지 '사건'인지도 모르는 상황에 A씨는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에 임함
- A씨 = 가해자 ❌ 용의자 ❌ 참고인 ⭕
- 덧붙여 아직 그 누구에게도 가해자라고 할 수 없는 상황





* 실종 다음날 바로 핸드폰 번호 바꿨다

https://img.theqoo.net/vTqbe

http://naver.me/FQaSFI7H (5월 6일 오전)

👇

https://img.theqoo.net/yGtjI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3294 (5월 6일 오후)

- 공기계 사서 번호 바꾼 것 ❌ 

어머니 명의로 임시 개통한 것 ⭕
- 즉, 잃어버린 A씨의 a 핸드폰 (아직 못 찾음), 

임시개통한 A씨 어머니의 b 핸드폰 (연락되는 핸드폰)
두 개 다 번호 살아있음





* 신발에 대한 의혹

https://img.theqoo.net/iTFNg

http://m.kmib.co.kr/view.asp?arcid=0924190095&code=11131100&cp=nv (5월 4일)


👇


https://img.theqoo.net/wqurT

http://naver.me/F1IDfAMQ (5월 8일)


👇


https://img.theqoo.net/NBfDS

http://naver.me/GqBcZ3L0 (5월 11일)


- 신발을 버렸다고 하자 흙과 토사물이 묻었다고 버리는지 의아했다고 의혹 제기

- 경찰 측이 A씨 가족이 신발을 버리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확보

- A씨 측에서 다시 한 번 흙과 토사물이 범벅된 신발이었다고 진술

- 손정민씨 일행이 구토 하는 장면 목격했다는 진술 확인 

A씨 측 진술과 목격자 진술 일치





* 골든에 대한 의혹


https://img.theqoo.net/rMgec

http://naver.me/GKopVFwt

👇

https://img.theqoo.net/GhIAv

http://naver.me/xE1ix24H


- 마지막 영상 속에서 손정민씨의 "골든 건은 네가 잘못했어, 솔직히"라는 발언에 의혹 제기

- 경찰에서 제이팍, 레이블 등을 언급한 것으로 보아 골든이라는 가수를 언급한 것으로 파악

(지소울-골든-지소울/ 활동명을 변경했다가 다시 되돌린 케이스)





* 양말에 대한 의혹 (5.14 추가)

https://img.theqoo.net/mVNEf

https://m.blog.naver.com/valky9/222350056186 (5월 13일)


👇


https://img.theqoo.net/lyqwJ

https://m.blog.naver.com/valky9/222350056186 (5월 14일 추가수정)


- 아들 시신에 신발과 양말이 없었다며 신발은 몰라도 양말이 없는 것은 이상하다며 의혹 제기

- 경찰에서 양말이 유품에 있었다고 확인

- 블로그 글 추가 수정





* 토끼굴 cctv 영상에 대한 의혹 (5.14 추가)


https://theqoo.net/1981016103

[한강 cctv 풀영상을 보니 친구가 유족 전화를 일부러 안받았다는 주장도 파훼되네요]


- 아버지께서 의혹을 제기하신 인터뷰 영상이 삭제됨

- 원덬이 쓴 글은 아니지만 캡쳐본이나 영상 첨부가 불가능한 관계로 이 글 원문을 확인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링크 가져옴

- 링크를 요약하자면 토끼굴 cctv 영상은 핸드폰을 가져다주러 가는 중에 찍힌 영상 (일부러 전화 안 받은 것❌)





외에 구매한 술의 양과 같이 현재 정정되고 있는 정보나

친구의 진술과 목격자의 진술이 일치하는 부분도 넣을까 했으나


아버지께서 애매하게 언급하셨거나 (의혹제기라고 볼 정도인지 딱 자르지 못하는 경우)

아버지께서 새로 의혹을 제기하셨는데 아직 그에 대한 팩트체크가 안돼서

새로운 정보가 나온 후 업데이트 하려고 배제한 경우도 있음




+) 추가

*친구측 의혹 해명 입장문*

http://naver.me/x8lHYYgC (5월 17일)


5월 17일 친구측 첫 입장문이 올라왔고

이전에 이미 해명됐던 내용에 새로 확인된 내용도 있으니 참고 부탁








끝으로, 내가 이 글을 쓰고 끌올하는건

아버지께서 하시는 주장 중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발언이 있고 (특히 사실이 밝혀진 후에도 정확한 정정이 없는 부분)
그 발언을 그대로 받아 옮기거나 확장해서 과대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임


또한 아버지의 주장의 신뢰성을 위해서라도 정확한 팩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고

내 글이 아버지에 대한 공격이라고 확대 해석해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음


최소 아버지의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인해서 과열되는 부분은 정정돼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쓴 글이고

댓글에서도 아버지에 대한 도를 넘은 비난은 삼가줬으면 좋겠음



내가 쓴 글에 정정이 필요하다면 댓글 달아주면 

하단에 시간 각주를 통해서 정정 사실 표기하고 정정하겠음




- 21.05.07 오전 10:58 기준 본문 작성

- 21.05.07 오전 11:08 핸드폰번호 파트에서 캡쳐본 잘못 올라가서 교체 수정

- 21.05.07 오전 11:21 최면수사 파트에서 누락된 캡쳐본 및 기사링크 추가

- 21.05.12 오후 10:43 신발파트 골든파트 추가해 신규 업로드

- 21.05.12 오후 11:22 골든파트 캡쳐본 뒤바뀌어서 올라가서 교체 수정 

- 21.05.13 오전 12:44 골든파트 (구 지소울) 부분 수정 (지소울-골든-지소울)

- 21.05.14 오후 03:30 양말파트 추가

- 21.05.14 오후 08:46 토끼굴파트 추가

-21.05.17 오전 10:08 친구 측 입장문 추가

댓글 2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87 07.06 39,4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47,0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20,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5,4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86,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7,5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013 이슈 자막 없이 들어도 딕션 개쩌는 염정아 20:21 97
3112012 이슈 인간말종 수준이라는 브라질 소아성애.twt 1 20:20 415
3112011 이슈 하이브 조상님 인스타그램 오픈 + 축하메시지 3 20:19 671
3112010 유머 여자의 앙마 (지망생) 1 20:19 191
3112009 기사/뉴스 '中 공산당 미화 논란' 드라마 나온다..한석규 '스피킹 데드', 제작 중단 5년 만에 빛볼까 [Oh!쎈 이슈] 4 20:19 185
3112008 이슈 원호 WONHO EP [CORE] CONCEPT PHOTO RAW ver. #1 __ 2026.07.21 6PM (KST) Release 1 20:19 34
3112007 이슈 오늘자 전국 일일 누적 강수량.jpg 8 20:18 554
3112006 기사/뉴스 [단독]경찰 큰아버지 연루 여부도 확인 중 21 20:17 1,575
3112005 이슈 태풍으로 인해 중국 남부 뱀 양식장에서 독사 900마리 탈출.gisa 18 20:17 766
3112004 유머 미쿠 고양이 1 20:15 141
3112003 이슈 이대통령 젤렌스키와 첫 정상회담 1억달러 지원하되 살상무기는 제외 9 20:15 529
3112002 이슈 노동부, 14일 'N% 성과급' 토론회…AI 시대 초과이익 논의 본격화 23 20:14 236
3112001 이슈 반응 난리난 랜덤 비빔밥 29 20:14 1,887
3112000 이슈 드디어 시작된 자우림 유튜브 음악 컨텐츠 <클럽곡소리> 20:13 155
3111999 기사/뉴스 [소셜+] "와 이리 무섭노" 쓰면 안되나요…일베 설전에 멍드는 사투리 20:12 213
3111998 이슈 식빵언니 김연경 (feat. 이대호) 4 20:12 684
3111997 기사/뉴스 속보] 월드컵 못 간 '日 에이스' 미토마, 도쿄서 교통사고→"48세 여성 부상 입혀" 신호 위반 가능성 3 20:11 779
3111996 이슈 엄청난 술집 발견 “그랜드 피아노를 끼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호응해주시는 당신의 모습이 얼마나 우아하고 멋지신지 아십니까?“ 5 20:11 805
3111995 이슈 우리집 안경 미남 5 20:11 440
3111994 이슈 아이들 소연 x 피원하모니 기호 Gimme Dat Love 챌린지 ❤️‍🔥 20:10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