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자식에게 손절당하는 엄마 특징.txt
143,814 643
2021.04.13 04:27
143,814 643
https://img.theqoo.net/nClNI



1. 내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엄마는 이것을 바로 자신에 대한 이야기로 가져와 이야기를 한다.
(예) 출산 후, 힘들어하는 딸 앞에서 30년 전 자신이 출산한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야기 함.
직장 상사로 인해 힘들어하는 딸 앞에서 30년 전 자신이 직장생활할 떄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야기 함.)


2. 내 감정에 대해 엄마와 이야기를 하면 이 이야기에 자신의 감정을 얹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1번과 비슷)


3. 엄마는 나에 대해 질투를 한다.
(예) 딸의 젊음, 외모, 삶 (대학생활, 직장생활, 해외여행 등)에 대해 질투를 함.)


4. 엄마는 내 감정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5. 엄마는 자신이 좋은 부모라고 보여지는 것에만 지원을 해준다.


6. 엄마와 감정적으로 친밀감을 느끼지 못한다.


7. 엄마가 나를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문이 든다.


8. 내 삶에 어떤 사건 (사고, 질병, 이혼 등)이 일어났을 때, 엄마는 내 감정이 아니라 본인에게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에 대해 반응한다.


9. 엄마는 다른 사람 (이웃, 친구, 가족, 직장 동료 등)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과도하게 의식한다.


10. 엄마는 자기 자신의 감정을 부정한다.


11. 엄마는 본인의 감정이나 행동에 책임을 지기보다는 나 또는 다른 사람을 비난/원망한다.


12. 엄마는 쉽게 상처를 받고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뒤끝/원한을 갖는다.


13. 나는 엄마의 노예같은 기분이 든다.


14. 나는 엄마의 질병이나 질환 (두통, 스트레스, 병)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15. 나는 아이를 돌보는 것 같이 엄마의 물리적/정서적인 요구를 채워주고 있다.
(예) 필요한 물건 사주기, 짜증이나 분노 받아주기 등)


16. 엄마는 나를 받아들이고 품어주지 못하는 것 같다.


17. 엄마는 나를 비난하는 것 같다.


18. 엄마와 함께 있으면 무력해진다.


19. 나는 엄마로 인해 수치심/부끄러움을 느낀다.


20. 엄마는 내 본질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21. 엄마는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야하는 것처럼 행동한다.


22. 나는 나 자신을 엄마로부터 분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23. 엄마는 내 선택을 통제하려고 한다.


24. 엄마는 자기중심적인 기분과 우울한 기분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25. 엄마는 내게 거짓말을 한다/사기를 친다.


26. 나는 엄마로부터 조종당한다는 기분이 든다.


27. 나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엄마에게 가치를 인정받는다.


28. 엄마는 자신이 희생자나 순교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통제하려한다.


29. 엄마는 내가 느끼는 감정과 다르게 행동하도록 만든다.


30. 엄마는 나와 경쟁한다.


31. 엄마는 항상 자신의 방식으로 일을 해야한다.




ㅊㅊ https://summertv.tistory.com/m/33?category=757100





해당항목이 많을수록 나르시시스트(자기애성 인격장애) 부모일 확률이 높다. 자식이 둘이라면 애완아/착취아를 지정해 각각 사랑/멸시를 주면서 키운다. 애완아는 나르시시스트로 성장하고, 착취아는 결코 받을 수 없는 사랑을 계속 갈구하다가 각성한 후에 손절하고 떠나는 경우가 많다.





⬇️ 나르시시스트 부모의 특징과 그 밑에서 생존하는 방법

https://m.youtu.be/vclYSllnogQ


https://m.youtu.be/rfMT73AFGl4


https://m.youtu.be/FNWJ2uQGcv4




⬇️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나르시시스트 부모와 배우자

https://m.youtu.be/6oflNmjm7Bw
댓글 6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71 00:05 8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47,2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93,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34,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84,3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5,6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2,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3,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5,3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2,5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900 유머 맘찍수 개터진 월드컵 보러가는 노르웨이 🇳🇴 ⚽️ 사람들ㅋㅋㅋㅋㅋㅋ 1 01:14 173
3094899 이슈 5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 3 01:14 51
3094898 유머 여자만 할 수 있는 동작들 1 01:14 110
3094897 이슈 현재 해외에서 '올해의 드라마'로 벌써 언급되고 있는 작품.jpg 8 01:12 636
3094896 이슈 체코 1-0 남아공 [실시간] 19 01:06 800
3094895 이슈 중앙그룹이 가지고 있는 잡지사 4개..jpg 25 01:05 2,022
3094894 이슈 새 멤버 데려와서 12년 만에 재결합한 시크릿 근황...jpg 1 01:04 730
3094893 이슈 멕시코한테 쫄거 없다는 강부자 선생님 01:01 547
3094892 이슈 2026 북중미 월드컵 8일차 안내 4 00:59 632
3094891 유머 젠슨황 “주가 급락해도 기뻐해야...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어” 15 00:59 1,164
3094890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레드벨벳 "짐살라빔" 6 00:57 87
3094889 이슈 유명 해축 선수들이 댓글다는 K리그선수들 훈련 7 00:54 1,723
3094888 이슈 팬클럽 2기 공식 활동 기간 동안 컴백 0회를 달성한 걸그룹... 6 00:53 1,447
3094887 정보 동굴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불꽃을 피워야 하는 이유 8 00:53 1,465
3094886 이슈 0원으로 월드컵 중계하고 있다는 북한 근황.jpg 85 00:45 6,509
3094885 이슈 덴마크공주이며 프랑스왕비인 잉에보리 복위후 10년 3 7 00:42 1,031
3094884 유머 해외가는 분들에게 필름카메라 건네주고 영상 만드는 유투버 새 영상ㅋㅋㅋ 그런데 이번 참여자가 황정민임 10 00:40 1,639
3094883 유머 각 조 1차전이 모두 끝난 월드컵 현재상황 요약 4 00:37 1,825
3094882 이슈 세계 부자 순위 변화 22 00:37 2,324
3094881 이슈 오늘 진~~~~짜 오랜만에 말아준 스테이씨 ASAP 챌린지 1 00:37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