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부모님 같았던 할머니 할아버지를 떠나보내고 힘들어했던 방탄소년단 뷔 (수정완료)
73,770 527
2021.03.31 10:23
73,770 527







EOfHR.jpg
뷔는 14년간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컸음
17세에 연습생을 시작했는데 

그 전까지는 조부모님과 가장 오래 살았음

그래서 뷔가 과거 얘기 할 때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게 조부모님임








oyUME.jpg
AXzbR.jpg
유년기 시절의 뷔











시간은 흘러 뷔는 가수가 되고..

활동 중에 할머니 할아버지에 관한 tmi를 종종 말해줬음


hCcqq.jpg




TWovm.jpg



tYhQX.jpg



OMLYk.jpg
유자차 얘기 할 때마다 자동소환되는 할머니










zKvxN.jpg
할머니 생신에 못가서 속상했던 뷔 








BcfyX.jpg
할머니한테 고기만두 먹고싶다고 떼쓰던 뷔









UDKSN.jpg
질풍노도의 시기를 금방 끝냈던 일화









https://m.youtu.be/jafu33gZT1o

할머니 친구분들의 근황도 꿰고있음 딸기 지식도 풍부함









CleanFlamboyantErmine-size_restricted.gi
할머니가 통통한 거 좋아한다고 감튀 흡입 중









https://twitter.com/T4EHYNG/status/797430276523601920?s=09

해외여행 갈 때도 할머니 할아버지께 꼭 인사하고 가던 착한 손주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 짱팬이던 뷔는 

똥강아지처럼 발랄하게 지내다가 2016년 9월 3일,

갑자기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됨

(당시 팬들은 이 상황을 전혀 몰랐음)

https://m.youtu.be/VknnEo2x8mc

방탄은 이 때 필리핀에 공연을 하러 간 상태였고

https://m.youtu.be/wL9B8nEdnUY

어쩔 수 없이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함










이후 한동안 뷔의 발랄한 모습이 조금 줄어들었고

팬들은 뷔의 상태를 걱정함

그 이유를 나중에 팬미팅에서 스스로 설명해주는데

https://m.youtu.be/r7PiL1hIols

ㅠㅠ 








qqLdB.jpg
그 뒤에 나온 앨범 땡스투












그렇게 뷔는 사랑하는 할머니와의 이별을 조금 빨리 겪으면서

2017,18년을 맞이함 

그리고 또 한 번 아픈 이별을 겪음



sfUoJ.jpg
할아버지까지 돌아가시게 되고










?scode=mtistory2&fname=http%3A%2F%2Fcfil
?scode=mtistory2&fname=http%3A%2F%2Fcfil
장례식이 끝나고 방탄 자컨을 찍으러 뒤늦게 출국함











?scode=mtistory2&fname=http%3A%2F%2Fcfil
?scode=mtistory2&fname=http%3A%2F%2Fcfil
멤버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는 것 같은데








https://gfycat.com/CleanAllAsiaticlesserfreshwaterclam
https://gfycat.com/ConcretePalatableJunco

밤이 되자 할아버지 생각에 카메라 밖으로 나가 울었음












시간은 흐르고 흘러 2019년


vwSQc.jpg
New 앨범 땡스투

여전히 예쁘고 바른 손자가 되겠다는 다짐이 담겨져있고









https://twitter.com/httpsjmn/status/1138832764076093440?s=20

할머니와의 소중한 추억도 멤버들과 공유하기도 함








https://m.youtu.be/nN2MppqjHxE

그해 여름 팬미팅

빅히트에 들어가게 된 과정을 말해주는데, 

중간중간 할머니가 등판하게 되고









https://gfycat.com/ScaryHarmoniousAnnashummingbird
무대에서 애써 눈물 꾹 참고있다가






https://twitter.com/callv1230/status/1247762994919919625?s=20

https://gfycat.com/WideShamelessAntbear

https://m.youtu.be/1HA_dAqHJvw

https://gfycat.com/WeepyYellowLangur
https://gfycat.com/WindingMinorCuckoo
무대 밑에선 결국 할머니 생각에 눈물을 보임










그렇게 2020년이 되고 


gEOdb.jpg
또 나온 앨범! 

여전히 변치않은 마음을 땡스투에 담고










tdosJ.jpg

BtOIb.jpg
위급한 외국팬의 할아버지 일에 나서서 도와주고











fHutP.jpg

https://m.youtu.be/sjl8ULaKNEU

밤에 듣는 곡이라고 팬들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https://twitter.com/bts_vstory/status/1337915963862261760?s=09

최근에는 할머니와의 크리스마스 추억을 짧게 말해주기도 함











일단은 여기까지임

이 글을 쓴 이유는 

뷔가 할머니를 꼭 한 번 기억해달라고 한 적이 있었음

슬픈 기억이지만 뷔 인생에서 소중한 분들이기 때문에 모아보고 싶었음

https://gfycat.com/PositiveBlissfulBlackbear







출처 소울드레서



목록 스크랩 (239)
댓글 5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51 02.03 26,3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1,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7,4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2,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6,5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322 유머 고양이 카페에서 잠들면 안되는이유 06:29 48
2982321 이슈 잘뽑힌 것 같은 케데헌 게임 콜라보 근황.jpg 1 06:19 416
2982320 이슈 43년전과 현재 2 04:55 1,177
298231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2편 04:45 205
2982318 유머 너무 작아서 휴지에 쌈싸진 아깽이 🐱 6 04:24 1,876
2982317 유머 팬 : 곧 저희 엄마 환갑이신데 축하메시지 가능할까요? 6 03:43 3,288
2982316 이슈 세계 부자 1위는 너무 부자라 2등 부자 재산이 1등보다 거지인 나랑 더 비슷함 ㅋㅋ 26 03:29 4,978
2982315 이슈 아이폰 유저가 갤럭시 알람을 처음 들었을때 6 03:23 2,041
2982314 유머 식당오픈하는 흑백2의 요리괴물의 약간의 로망에 팩트폭력하는 안성재셰프 17 03:10 4,192
2982313 유머 누나들의 쉼없이 휘몰아치는 남동생 잡도리 (네모의 꿈이 동그라미가 되어가는 과정) 15 03:08 2,515
2982312 이슈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후 역덕계들 탐라 상황 10 03:04 3,466
2982311 이슈 😓🙄망설였지만 태용 샤넬 챌린지 올려줌 📢 5 02:55 890
2982310 이슈 화날 이유가 없다는 장항준 20 02:53 3,676
2982309 유머 진수: 하이닉스 성과급은 하이닉스만 알아야지 기자님은 왜 소문을 내시는건가요? 기자님도 제가 웃기세요? 6 02:42 4,671
2982308 이슈 여러모로 화제되고 있는 영화 <폭풍의 언덕>... 한국 시사회 관객 후기...jpg 10 02:35 5,611
2982307 유머 술 꺽어마셨다가 정지선셰프에게 걸려서 혼나는 임태훈셰프 5 02:31 2,480
2982306 이슈 고전) 지하설 4호선 투피엠남 어게인 어게인 12 02:30 1,371
2982305 유머 파딱생기고 유저 스타일이 특이해진 트위터 38 02:26 3,399
2982304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피원하모니 "때깔" 2 02:18 179
2982303 유머 큰일남;; 이번달 전기비가 100만원이래;;; 42 02:17 6,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