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심

계략


분노

상실감

이미 늦었다는 걸 깨달았을 때

강진묵이 연쇄 살인범인걸 깨달았을 때



한주원에게 허를 찔렸을 때 or
내가 가진 패를 들키고 싶지 않을 때

누가 봐도 뭔 일 있었던 이동식

누가 봐도 냉글 돌아버린 이동식

정신 돌아옴

흘리듯이 욕하는 이동식

에이그 씨... 귀여워서 봐주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한주원이 다 알아버렸을 때


유연이 찾으면, 그 때 내 손에 수갑 채워요
진짜 표정 뜯어볼때마다 감탄밖에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