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토크쇼 론칭, 29일 KBS 방영 [공식]
34,962 888
2021.03.02 13:07
34,962 888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893820

그룹 방탄소년단이 3월 말 자신들의 이름을 내세운 토크쇼로 찾아온다.

방탄소년단은 ‘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위를 차지하여 코로나19로 힘겨운 전 세계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했을 뿐 아니라, 3월에 열릴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KBS는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전원이 출연하는 특집, “2021 스페셜 토크쇼 [Let’s BTS]”를 기획, 이들이 그간 전해온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방탄소년단 이름을 타이틀로 건 공중파 토크쇼는 데뷔 후 처음이라 이 자체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Let’s BT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나가는 일곱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멤버들끼리 서로의 속마음에 대해 나눌 수 있는 구성 등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다채로운 방식들로 풀어갈 것"이라며 국민들과 방탄소년단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장치까지 준비 중임을 밝혔다.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고 친절하게 ‘방탄소년단’과 ‘그들이 세상에 전하는 위로’를 이야기하는 특집이 될 것으로 보인다.

[Let’s BTS]에선 토크 뿐 아니라 방탄소년단의 라이브 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제작진은 “기존 무대와는 다른 스페셜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이들이 음악으로 전하는 위로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셀럽의 깜짝 등장까지 있을 예정이라 덧붙여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는 중.

이번 토크쇼 진행은 토크의 신, “동엽신”이라 불리는 신동엽이 단독 MC를 맡아 특유의 날카롭고 유쾌한 질문을 던질 것으로 기대, 방탄소년단과 신동엽의 신선한 케미가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또한 최근 대세로 떠오르는 장도연까지 가세해 특별 코너를 진행한다.

국민과 전 세계인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이번 “2021 스페셜 토크쇼 [Let’s BTS]”는 3월 29일(월) 밤 10시 40분에 KBS 2TV에서 방송 예정이다.
댓글 8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34 06.21 22,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1,2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62,0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8,8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4,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1,3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678 이슈 몬스타엑스 기현, 7월 7일 솔로 컴백…4년만의 귀환 14:40 37
3097677 이슈 학폭 가해자에게 청첩장을 받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1 14:40 398
3097676 기사/뉴스 [단독] "사장·여직원 바람난 듯" 위치추적기 붙인 동료의 집착 3 14:39 379
3097675 기사/뉴스 [속보] 법원 "박성재, 계엄 선포 이후 서울구치소 수용여력 확보 등 지시" 2 14:38 127
3097674 이슈 올공역은 원래 콘서트 보러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6 14:38 612
3097673 기사/뉴스 [속보] 이란 외무부 "스위스 4자 대화서 좋은 진전 있었다" 1 14:37 129
3097672 이슈 강간으로 형을 살았는데도 반성도 안하고 뻔뻔한 사과(?)문을 내놓은 배우 5 14:37 1,276
3097671 이슈 웃긴 이야긴 줄 알았는데 무서운 이야기였음 1 14:37 270
3097670 기사/뉴스 "하루 버스 4대뿐, 자동차는 생존수단"…운전대 못 놓는 농촌 노인들 5 14:37 245
3097669 이슈 이번 킹누 내한(올공) 중 겪은 일(봉변) 14:37 282
3097668 유머 핸드워시가 왜 빨리 끝나는지 궁금했는데(고양이탓) 1 14:35 542
3097667 이슈 미감 진짜 좋고 이쁜 도경수 일본 팬미팅 티저들 3 14:35 297
3097666 기사/뉴스 "다음 주부터 따로 먹겠다"…신입사원 퇴사 부른 점심값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25 14:34 923
3097665 유머 재용아! (주방펌) 23 14:32 1,429
3097664 기사/뉴스 탈모약 건보 적용시 연 1797억원 필요…내달 공론화 50 14:29 666
3097663 기사/뉴스 [단독] 한강 수영대회 10분 만에 중단… 참가자 500명 손배소 추진 11 14:29 2,538
3097662 이슈 동일한 조건에 어린 여자 만나고싶다는 나솔 출연자 43 14:28 2,211
3097661 유머 [우리동네 야구대장] 너무 순수한 아이들 8 14:28 536
3097660 이슈 방탄소년단 뷔 x 코카콜라 - 24시간이 모자란 뷔의 온앤오프 ⏰✨ 2 14:28 246
3097659 이슈 <피의 게임X> 사전 스틸 공개 9 14:26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