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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소하지만 모아보면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방탄소년단 진의 가족 관련 tmi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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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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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은 2남 중 둘째로, 아버지 무릎 위에서 안 내려왔다고 할 정도로 둥기둥기 사랑받고 자란 막내아들





https://twitter.com/gingerol95/status/1138832903054356480?s=20


2. 그렇지만 사랑은 사랑이고 현실은 현실이다 

선물을 받고 싶으면 >평소에 아빠에게< 잘해라 라고 하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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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서 진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잘함

(부작용:계란말이에 질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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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버지가 스노우보드랑 스키도 좋아하시고 골프도 치셔서 아버지께 여러 운동들을 배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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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럽이나 호주, 일본 등등 해외로 가족여행을 종종 갔었다고. 그렇지만 진은 인도어파라 마냥 좋았다기보단 반쯤은 끌려갔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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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러니저러니해도 2살 위의 형과 사이는 좋았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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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형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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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진은 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어릴 때 자기 몫의 햄까지 형이 다 먹어서 형이 자신보다 키가 큰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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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진의 어머니는 음식의 간을 심심하게 하는 편인데 진도 그 영향을 받아 자극적인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라면도 스스로 찾아먹지는 않고 떡볶이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근데 주면 먹는다)

하루 세 끼 식사 시간까지 다 정해져 있는 규칙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에 처음 연습생이 되고 데뷔를 하면서 불규칙적인 생활에 적응하는 게 힘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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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진은 어머니의 이 가르침을 아직도 잘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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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바른 자세로 앉지 않으면 게임도 못 하게 하고 TV도 못 보게 했던 어머니 덕분에 진은 29살(촬영 당시)에도 바른 자세로 게임을 하고 있다.




12. 대학생 때도 통금이 있었다고 한다. 10시.

한 번 반항해보려고 했는데 9시 50분에 걸려온 어머니의 전화에 얌전히 집으로 돌아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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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진의 말투는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고 함. 하루에 1시간씩 어머니와 전화를 하고, 고등학교 때도 이틀에 한 번씩은 어머니와 함께 장을 봤다고.




https://twitter.com/JIN_said/status/1275788727864881152?s=20


14. 저작권료를 받으면 하고 싶은 일: 어머니와 커플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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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어머니의 걱정




https://twitter.com/ANG_P2/status/1201892333387542528?s=20


15. 생일날 12시엔 가족과 함께 케이크의 초를 불었다





https://www.myoutube.com/watch?v=OcwLZNDu8Eg&feature=youtu.be


https://gfycat.com/WeeFarBluebird


16. 진의 삼촌은 딸기와 메론 농장을 하고 계신다. 메론 딸 때 고생을 많이 했는지 메론은 잘 안 먹게 되었다고. 

딸기농사 에이스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https://twitter.com/hitmanb/status/962924077001224192?s=20

힛맨뱅도 받은 적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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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모두 같이 간 적도 있음





https://twitter.com/VLifeToDo/status/1355405718980091905?s=20


17. 외숙모에게 세뱃돈을 받은 게 기뻤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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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머니 말을 진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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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fycat.com/GentleEnergeticIranianground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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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진의 어머니는 콘서트장에서 아들이 자신을 못 찾는 걸 이해하지 못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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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가족사진을 아이패드에 넣어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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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애매해져서 형에게 세뱃돈 스틸당한 진 짤로 급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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