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소하지만 모아보면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방탄소년단 진의 가족 관련 tmi 20개
40,416 295
2021.02.13 18:49
40,416 295


PKk813xWM90OVnBydZaU-5-NOqcjSmNLzpNRAg6D


1. 진은 2남 중 둘째로, 아버지 무릎 위에서 안 내려왔다고 할 정도로 둥기둥기 사랑받고 자란 막내아들





https://twitter.com/gingerol95/status/1138832903054356480?s=20


2. 그렇지만 사랑은 사랑이고 현실은 현실이다 

선물을 받고 싶으면 >평소에 아빠에게< 잘해라 라고 하셨다고





EgEyk.png


3. 그래서 진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잘함

(부작용:계란말이에 질릴 수 있음)





0.gif


1.gif


4. 아버지가 스노우보드랑 스키도 좋아하시고 골프도 치셔서 아버지께 여러 운동들을 배웠다고 함 




kUcwS


5. 유럽이나 호주, 일본 등등 해외로 가족여행을 종종 갔었다고. 그렇지만 진은 인도어파라 마냥 좋았다기보단 반쯤은 끌려갔던 듯 하다.






4_5n0SIEWmeL5K2JFa16cxFrezNfRnYPBCNyA5Tl





IWXXOyg37OWHMAqacykVGnSLUqh3kMPv_j2YbkZ6


SWxDe


6. 이러니저러니해도 2살 위의 형과 사이는 좋았던 듯 하다




HSdri.jpg



7. 형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봤다.





FUdpR.png


8. 진은 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어릴 때 자기 몫의 햄까지 형이 다 먹어서 형이 자신보다 키가 큰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QujsepoBdIkOAekVsb4PjQt2ommkNojy0cCnRkCE


9. 진의 어머니는 음식의 간을 심심하게 하는 편인데 진도 그 영향을 받아 자극적인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라면도 스스로 찾아먹지는 않고 떡볶이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근데 주면 먹는다)

하루 세 끼 식사 시간까지 다 정해져 있는 규칙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에 처음 연습생이 되고 데뷔를 하면서 불규칙적인 생활에 적응하는 게 힘들었다고 함






EtnVU.jpg


10. 진은 어머니의 이 가르침을 아직도 잘 실천하고 있다.





LCyKm


11. 바른 자세로 앉지 않으면 게임도 못 하게 하고 TV도 못 보게 했던 어머니 덕분에 진은 29살(촬영 당시)에도 바른 자세로 게임을 하고 있다.




12. 대학생 때도 통금이 있었다고 한다. 10시.

한 번 반항해보려고 했는데 9시 50분에 걸려온 어머니의 전화에 얌전히 집으로 돌아갔다고.




dVOsD.png

13. 진의 말투는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고 함. 하루에 1시간씩 어머니와 전화를 하고, 고등학교 때도 이틀에 한 번씩은 어머니와 함께 장을 봤다고.




https://twitter.com/JIN_said/status/1275788727864881152?s=20


14. 저작권료를 받으면 하고 싶은 일: 어머니와 커플 팔찌




g2APZU22MGedAP_pLDyUZZ5RVhBxPd3dtOywODQL

+ 그리고 어머니의 걱정




https://twitter.com/ANG_P2/status/1201892333387542528?s=20


15. 생일날 12시엔 가족과 함께 케이크의 초를 불었다





https://www.myoutube.com/watch?v=OcwLZNDu8Eg&feature=youtu.be


https://gfycat.com/WeeFarBluebird


16. 진의 삼촌은 딸기와 메론 농장을 하고 계신다. 메론 딸 때 고생을 많이 했는지 메론은 잘 안 먹게 되었다고. 

딸기농사 에이스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https://twitter.com/hitmanb/status/962924077001224192?s=20

힛맨뱅도 받은 적 있고




gcqnB


멤버 모두 같이 간 적도 있음





https://twitter.com/VLifeToDo/status/1355405718980091905?s=20


17. 외숙모에게 세뱃돈을 받은 게 기뻤던 듯 하다.




mPMyi


18. 어머니 말을 진리라고 생각한다.





tlHbR

lOdGa

TOJDo



ulqdE

KvRGq


YkBIG

tSVXz

jZmVD


https://gfycat.com/GentleEnergeticIraniangroundjay


xQvyh

QAqDr


19. 진의 어머니는 콘서트장에서 아들이 자신을 못 찾는 걸 이해하지 못하신다



 



vkE3tG7wmNFfhth1zLMxn8W2viQjEtwGSc33JVSs


20. 가족사진을 아이패드에 넣어서 다닌다.






eqkZe.jpg


마무리가 애매해져서 형에게 세뱃돈 스틸당한 진 짤로 급마무리



jyGJC








댓글 2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574 06.12 45,19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6.11 24,0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2,4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15,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88,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21,0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5,1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3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7,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6,2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9,1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513 이슈 현재 트위터 반응 오고 있는 존박..............twt 2 11:55 263
3090512 기사/뉴스 “가해자 패주니 속 시원합니까?” 넷플릭스 1위 ‘참교육’이 찌른 한국의 민낯 [MK드라마톡] 7 11:53 345
3090511 유머 저번에 가다가 만난 강아디가 주인이 쓰레기 버리는동안 자기 쓰다듬으라고 달려와서 한참 쓰다듬어줬음. 11:51 585
3090510 이슈 “고객님께서는 임산부 배려석에 앉으셨습니다” 10 11:49 1,276
3090509 이슈 EU철강관세 50%로 인상공식화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한-EU철강 쿼터 진전 이뤘다 성과 들어보니(레거시언론이 유럽일정에 대해서 축소보도함) 15 11:45 675
3090508 유머 (축구) 옐로우카드 있는데 옷 벗으려해서 필사적으로 막는 동료 42 11:44 2,467
3090507 기사/뉴스 "당신 신상 하나 못따겠나" 보복대행업체, 의뢰 입금 망설이자 협박 1 11:44 402
3090506 기사/뉴스 청하, 시신경 이상 고백 “나도 모르게 인상써 오해받기도”(전참시) 1 11:44 771
3090505 유머 최용수의 너무 솔직한 시식평ㅋㅋ 1 11:43 530
3090504 기사/뉴스 "모르고 지나칠 뻔"…스타벅스 충전금 전액 환불 오늘 종료 5 11:43 756
3090503 정치 “페라리급 대응 속도”…韓 기업 발목 잡던 伊 세제 장벽 풀렸다 1 11:43 244
3090502 기사/뉴스 아일릿 숙소 생활 최초 공개, 동물 피규어 100마리 키우는 원희 방 깜짝(전참시 예고) 4 11:40 1,578
3090501 이슈 액정 타블렛 쓰는 사람들이 단체로 충격받은 트윗 13 11:40 2,399
3090500 기사/뉴스 박은영 신혼집 최초 공개,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에 애교 가득(전참시 예고) 3 11:37 2,273
3090499 이슈 요즘 존잼이라는 드라마 시청률 추이.jpg 12 11:34 2,663
3090498 이슈 탱구의 불꽃 축구 입덕기 (w/ 민호) | 우당탱구, 축구 편 3 11:34 468
3090497 기사/뉴스 전소미, 신곡 ‘갑자기’ 호불호 언급..“중독성 확신, 오히려 멤버들 걱정” (‘전참시’)[어저께TV] 7 11:29 817
3090496 이슈 (사고영상주의) 브라질에서 점프대 직원들이 줄 끼우는거 깜빡해서 여성이 사망함 22 11:28 3,397
3090495 기사/뉴스 “한국 팬 뒤에서 눈 찢었다”…멕시코 단체장, 결국 해임 [월드컵+] 110 11:25 9,870
3090494 기사/뉴스 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은 가족의 개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영화" 11:25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