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위 후보' 골든차일드, 무효 처리된 엄마의 문자 투표 '뭉클'
4,702 44
2021.02.05 17:39
4,702 44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주찬이 1위 후보 투표에 참여한 어머니의 문자를 공개해 뭉클함을 안겼습니다.

지난달 25일 미니앨범 '예스(YE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골든차일드는 어제(4일) 한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올랐습니다. 골든차일드는 방송 시작 후 집계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 참여해달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는 등 투표 참여를 독려했는데요, 멤버 주찬은 문자 투표와 관련해 친누나와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https://img.theqoo.net/anZhN

주찬이 공개한 대화 내용을 보면, 1위 후보에 오른 골든차일드를 위해 주찬의 누나가 어머니의 핸드폰으로 대신 투표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어머니가 과거에 참여했던 문자 투표 내역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그룹 이름을 정확히 적어야 유효표로 인정되는 것을 몰랐던 어머니는 "우리 골든차일드 홧팅", "골든차일드 사랑해", "고생 많았으니 골차 1위해보자", "가즈아 1위" 등의 긴 내용을 문자로 보낸 겁니다.

https://img.theqoo.net/cJfDe

이를 발견한 주찬의 누나는 "엠카에 편지를 써놨네"라며 폭소했고, 주찬 역시 "편지를 써놓은 엄마 덕분에 한참 웃었다"며 팬들에게 어머니의 문자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팬들은 "엄마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눈물 난다", "어머니 정말 귀여우신데 뭉클하네요", "어머니, 걱정 마세요. 앞으로 골든차일드 1위 많이 시킬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에 공감했습니다.

골든차일드는 어제 방송에서 아쉽게 1위를 차지하지 못했지만, 앞서 두 번의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또 이번 앨범으로 초동 약 7만 장의 판매고를 올려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타이틀곡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https://news.sbs.co.kr/amp/news.amp?news_id=N1006199320&news_id=N1006199320&plink=TWEET&cooper=TWITTER&__twitter_impression=true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16 09.01 79,5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00,83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4,4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5,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3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1,3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7,45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6,6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945 기사/뉴스 국산 애니 ‘고스트밴드’, 1만 돌파.. 실관람객 호평 속 입소문ing(공식) 17:26 1
3148944 이슈 송지은 친구앞에서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 같은 박위.... 17:25 260
3148943 유머 투컷 이기고 싶어서 스키즈 공식 스밍 리스트 공개한 현재 타블로 ㅋㅋㅋㅋㅋㅋ 17:25 86
3148942 이슈 신입직원 야스쿠니신사 데리고가서 인사시키는 일본 카레업체 (한국진출예정) 신입사원에게 먹이는 음식의 정체 17:24 188
3148941 이슈 키 많이 큰 백사자 루나 1 17:24 104
3148940 이슈 강아지 이름이 야옹이인데 견주 아버지가 저 야옹이 키워요 하고 강아지 보여주고 싶어서 야옹이라고 지었다함 8 17:20 759
3148939 기사/뉴스 [단독]김성수, 피해자 합의 없었는데 미성년자 성착취범 감형 16 17:19 1,805
3148938 정보 필사하는 사람이면 탐날만한 다이소 굿즈 6 17:17 1,649
3148937 이슈 권순표 전 앵커 sns 8 17:17 1,141
3148936 기사/뉴스 [단독]연 700억대 그렸던 '용산공원' 예산 '5분의 1 토막'…3년 연속 감소 17:16 191
3148935 기사/뉴스 [속보]경찰, 가스중독 남녀 눈앞에 두고 “자는 줄” 철수 19 17:16 761
3148934 기사/뉴스 [단독]실종자 찾으면 사진·지문으로 '증빙'…허위종결 재발 막는다 12 17:14 721
3148933 유머 현대자동차가 찾고 있는 사람 28 17:13 1,993
3148932 유머 덬들이 길거리에서 일주일 동안 입고 다닐 의상 선택하기 29 17:13 738
3148931 유머 언니 규원이 향수뿌렸어요 8 17:12 1,235
3148930 기사/뉴스 "차 끌고 나가기 무섭네"…주말 3시간 주차했다가 '날벼락' [프라이스&] 4 17:11 819
3148929 기사/뉴스 “중국 차 브랜드인데 한국 말차 쓴다”…차지밀크티, 하동말차 공급 7 17:11 880
3148928 유머 진짜 즉흥여행 방송 9 17:11 1,482
3148927 기사/뉴스 'AAA 2026' 인기상 투표 9월 4일 스타트! 스타폴·아이돌챔프서 격돌 4 17:10 268
3148926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미국 극장 1500곳 개봉... ‘기생충’ 이후 최대 규모 16 17:09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