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비틀스와 함께 에스콰이어 '10대 그룹'에 선정
15,379 279
2021.02.01 06:12
15,379 279
"BTS는 보이그룹, 팬덤, 대중음악의 개념 자체를 재정의"

https://img.theqoo.net/xExKC

에스콰이어는 31일(현지시간) 대중음악의 힘을 입증한 역대 최고의 10개 팝 밴드에 방탄소년단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이 잡지는 "'아미'(ARMY)라는 팬클럽을 가진 7인조 그룹 방탄소년단은 보이그룹, 팬덤, 대중음악의 개념 자체를 빠르게 재정의했다"며 10대 그룹 선정 이유를 소개했다.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10대 밴드는 BTS, 비틀스, 퀸 외에 영화 '드림걸즈'의 실제 모델이었던 흑인 여성 3인조 그룹 슈프림스, 스웨덴이 배출한 팝스타 아바, '서핑 유에스에이'라는 인기곡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비치 보이스 등이다.

또 웨스트코스트 록의 황금기를 일군 플리트우드 맥, 펑크와 사이키델릭 음악 발전에 기여한 슬라이 앤드 더 패밀리 스톤, '마이 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낸 R&B(리듬앤블루스) 그룹 템테이션스, 팝 디바 비욘세가 활동했던 데스티니스 차일드도 '톱10 밴드'에 올랐다.

에스콰이어는 "방탄소년단은 K팝의 전 세계적인 성공을 개척하는데 선봉에 섰다"며 지난해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BTS의 '다이너마이트'와 '라이프 고스 온'은 팝, 힙합, 디스코, R&B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노래라고 평가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01060907147
댓글 2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217 00:05 8,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1,2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62,0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8,8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4,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1,3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676 기사/뉴스 [단독] "사장·여직원 바람난 듯" 위치추적기 붙인 동료의 집착 14:39 22
3097675 기사/뉴스 [속보] 법원 "박성재, 계엄 선포 이후 서울구치소 수용여력 확보 등 지시" 14:38 26
3097674 이슈 올공역은 원래 콘서트 보러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14:38 130
3097673 기사/뉴스 [속보] 이란 외무부 "스위스 4자 대화서 좋은 진전 있었다" 1 14:37 72
3097672 이슈 강간으로 형을 살았는데도 반성도 안하고 뻔뻔한 사과(?)문을 내놓은 배우 1 14:37 568
3097671 이슈 웃긴 이야긴 줄 알았는데 무서운 이야기였음 14:37 125
3097670 기사/뉴스 "하루 버스 4대뿐, 자동차는 생존수단"…운전대 못 놓는 농촌 노인들 2 14:37 112
3097669 이슈 이번 킹누 내한(올공) 중 겪은 일(봉변) 14:37 141
3097668 유머 핸드워시가 왜 빨리 끝나는지 궁금했는데(고양이탓) 1 14:35 387
3097667 이슈 미감 진짜 좋고 이쁜 도경수 일본 팬미팅 티저들 3 14:35 215
3097666 기사/뉴스 "다음 주부터 따로 먹겠다"…신입사원 퇴사 부른 점심값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17 14:34 667
3097665 유머 재용아! (주방펌) 21 14:32 1,232
3097664 기사/뉴스 탈모약 건보 적용시 연 1797억원 필요…내달 공론화 44 14:29 572
3097663 기사/뉴스 [단독] 한강 수영대회 10분 만에 중단… 참가자 500명 손배소 추진 9 14:29 2,264
3097662 이슈 동일한 조건에 어린 여자 만나고싶다는 나솔 출연자 42 14:28 1,915
3097661 유머 [우리동네 야구대장] 너무 순수한 아이들 8 14:28 456
3097660 이슈 방탄소년단 뷔 x 코카콜라 - 24시간이 모자란 뷔의 온앤오프 ⏰✨ 2 14:28 213
3097659 이슈 <피의 게임X> 사전 스틸 공개 9 14:26 553
3097658 이슈 아이돌 유행어 쓰면서 아이돌 닮은 AI 돌린 뒤 공식 광고하는 회사 11 14:25 1,528
3097657 이슈 옛날에 세븐틴을 좋아했지만 비록 지금은 아닌 사람들에게 에스쿱스가 전하는 말 4 14:25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