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캐스팅 기준이 완전히 다른 OTT는 신인배우에게 새로운 기회다.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의 제작자 윤신애 스튜디오329 대표는 “우리는 <루머의 루머의 루머>나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배우들의 현지 인지도가 어떤지 전혀 모르지 않나. 넷플릭스는 캐스팅한 배우들이 어느 정도 입지를 갖고 있어야 한다거나 판권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조건을 걸지 않았다. 배우 캐스팅에 있어 이미지에 가장 잘 맞는 배우를 찾으면 된다고만 했다. 자막이나 더빙이 있다는 것도 영향을 줬을 거다”라고 전했다.
http://m.cine21.com/news/view/?mag_id=95837
이게 작년에 나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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