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부끄럽다 https://theqoo.net/kimmyungsoo/1805229580 무명의 더쿠 | 01-15 | 조회 수 386 "나 방금 기분 나쁠뻔 했어. 훤하긴 뭐가 훤합니까?인물로 따지면 이 조선 바닥에서 우리 나리를 따라올 사내가 없지 않습니까!!맞죠? 나리"(청나라 유학파 3인방에게 신수웅앵웅하는 다인에게 발끈한 춘삼과 끄덕끄덕 이겸) "잘생긴 게 죄라면 난 사형감이지" "그럼요. 능지처참을 당해도 모자라죠" 자아도취 이겸과 능지처참 춘삼 조선판 꽃도령 계보를 잇는 이겸 나리는 이런 대화가 안.부.끄.럽.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