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관심 받으면 귀가 빨개지는 병에 걸린 방탄 진

무명의 더쿠 | 12-01 | 조회 수 25637

ibEuQ


방탄 진은 한가지 불치병에 걸려있음

본인 피셜 '사람들이 쳐다보면 귀가 빨개지는 병'으로 주목 받으면 귀 포함 얼굴이 빨개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witter.com/HiThereJin/status/1260198769359941633

진: 주목을 받으면 귀가 빨개지고 얼굴이 빨개지고 그러거든요 병인가봐요


https://twitter.com/seokjin_onlyou/status/1286276091817033728?s=21

진: 제가 사람들이 쳐다보면 얼굴이 빨개지는 병이 있어요

(멤버들 외면해줌)

(성우 선생님과 등 맞대고 대화)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관심 받으면 꾸준히 빨개짐

사실 관심 받지 않아도 부끄럽거나 몰이 당하거나 긴장하면 빨개짐

아재 개그 던질 때나 자화자찬할 때도 능청스럽게 잘하는 것 같지만 사실 부끄러워서 항상 빨개짐ㅋㅋㅋ



https://twitter.com/myhappyjin/status/1270320156795760640?s=21

opdfKkMnYx

몇 초 만에 이렇게 빨개지기.. 진이 해냅니다



uWFpL


관심 받으면 좋긴 한데 부끄러워서 빨개지니까 다 딴 데 보고 토크해야됨


qfClY


매일 보는 멤버들도 딴 데 봐야함


osyjz


그러나 사실 메이크업으로도 커버 안 될 때 많다고 한다..



https://twitter.com/MyHappyJin/status/1273088979844423681?s=20

~명언 파티~


진: 내가 말했자나 나 주목하면 귀 빨개진다고!


알엠, 지민: 귀 왜 이렇게 빨개요

진: 관심 받아서요

슈가: 아니 연예인이 관심 받는다고 얼굴이 빨개지면 어떡합니까


제이홉: 야 이 형 귀 터질라 그래 지금

진: 귀가 폭발할 것 같으니깐 다들 딴 데 보고 대화해주세요


알엠: 연예인이 쳐다보면 빨개진다는게 말이 돼?

진: 연예인은 빨개지면 안돼? 그거 다 잘못된 그거야(억울)


99ACB24E5A79C46E1B5705



https://twitter.com/MyHappyJin/status/1179576873631641600?s=20

멤버들도 빨개지는 거 다 알아서 신기함에 쪼물쪼물거리는 타깃이 되곤 함ㅋㅋㅋㅋㅋㅋㅋㅋ


theqoo inserted image


https://twitter.com/__92SJ/status/1313872859026972673?s=19

https://gfycat.com/ShamefulMatureCricket


칭찬 받으니 부끄러워서 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witter.com/Flor_JIN1204/status/1289521709540765696?s=20

진: 이거는.. 어.. 타고 나야져 뭐 별 수 없습니다!

슈가: 그런 이야기 하면서 귀가 자꾸 빨개지지 말라고요

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 너무 부끄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GJyg

QNrKh


토마토 아니고 사람 맞습니다


sVQHT


방탄 뉴스 나온 날... 유독 빨간 한 사람


PVevz

GDDxS


그렇다 그의 이름 바로 방탄 진

이 정도면 뭐 거의 토마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CkXW


사실 이 날은 출근길부터 이미 불타기 시작했으므로.. 예정된 일이었다고 한다



https://gfycat.com/PlainDetailedHarrierhawk

DhaYA


카메라 발견하고 당당하게 윙크했지만 곧 부끄러워서 얼굴 가림


https://gfycat.com/PoisedRawAegeancat https://gfycat.com/InbornOddballBedlingtonterrier


토마토는 부끄러움


https://twitter.com/jimimicat/status/1161580915295838208?s=20

아마 애기라서 그런가봄



이미지

자연산 홍조로 보아 피부가 잘 붉어지는 편이라 부끄러우면 바로바로 반응이 오는 것 같기도 함

 


https://gfycat.com/ReliableVictoriousLadybug

어쨌거나 주목 받고 칭찬 받으면 빨개지지만 사실 부끄러워하면서도 좋아하는 진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은 부끄럽겠지만 보는 덕후 입장에선 너무 귀엽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CKPoN

Dyvse


긴 글 봐줘서 고맙고 그럼 이만 안뇽!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8
목록
5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5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조선시대에 딱 한번만 있었던 사례.jpg
    • 13:27
    • 조회 85
    • 유머
    • 17세기 회화에 영향 받았다는 네덜란드 남성 플로리스트 알렉산더르 포스트휘마
    • 13:27
    • 조회 34
    • 이슈
    • 인스타 TTS 더빙 말투 따라하는 아이브 장원영.twt
    • 13:26
    • 조회 147
    • 유머
    • 불법 조업 중국어선에 칼빼든 檢… 담보금 ‘최대 2억’ 상향
    • 13:25
    • 조회 52
    • 기사/뉴스
    • 오래 함께한 팀원들
    • 13:25
    • 조회 216
    • 정치
    1
    • 글쓰기 과정에서 광범위하고 무분별한 인공지능 사용으로 인해 사라지는 것들.
    • 13:24
    • 조회 431
    • 이슈
    • 이채민 K2 코리아 26SS NEW 광고
    • 13:24
    • 조회 98
    • 이슈
    • '환연4' 곽민경, 이상형 질문에 "♥덱스 있었으면 바로 직진" (에스콰이어)
    • 13:23
    • 조회 269
    • 기사/뉴스
    1
    • 펭수 7주년 팬클럽 연합서포트 광고, 부산역
    • 13:22
    • 조회 143
    • 이슈
    4
    • [단독] 태그 안하고 지하철 하차 ‘꼼수족’, 하루 평균 2800명
    • 13:20
    • 조회 1448
    • 기사/뉴스
    41
    • 홍진경, 16살 딸에 "직업군인 시키고파…해병대 보내는 게 꿈"
    • 13:18
    • 조회 1068
    • 기사/뉴스
    5
    • 6개국어를 구사하지만 한국어가 가장편한 아재
    • 13:18
    • 조회 821
    • 유머
    5
    • 초등학생이 호객행위한다는 충격적인 북한 사창가 실태
    • 13:17
    • 조회 1709
    • 이슈
    3
    • 드라우닝 우즈가 말하는 아버지와의 이별...jpg
    • 13:17
    • 조회 1049
    • 이슈
    6
    • "허경환 유행어, 전 국민 대상 가스라이팅"…'미우새' 코미디언 선배들 따끔한 일침
    • 13:16
    • 조회 673
    • 기사/뉴스
    1
    • 구독자 1100만명인 어느 호주 유튜버 근황.jpg
    • 13:16
    • 조회 2457
    • 유머
    13
    • 자면서 구르다가 침대랑 벽 사이에 끼였는데 그냥 계속 잤다는 임원희
    • 13:16
    • 조회 1221
    • 유머
    11
    • 미국, 중국산 배터리 소재 관세 부과계획 철회
    • 13:16
    • 조회 420
    • 이슈
    2
    • "중독"되어 한국에서 난민 인정 받게 된 중국인
    • 13:14
    • 조회 1008
    • 이슈
    7
    • '언더커버 미쓰홍' 가족들 종영 소감 친필 메시지 공개..."위로가 되었기를"
    • 13:13
    • 조회 348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