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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컴백’ 마마무 “음악으로나마 설렘과 위로 전달하고파”(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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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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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5jWRbGJb




마마무가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을 직접 소개했다.


마마무는 지난 11월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을 발표하고, 올해 첫 완전체 활동에 나섰다.


타이틀곡 '아야(AYA)'를 통해 데뷔 후 첫 아라비아풍 음악에 도전한 마마무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믿듣맘무'의 성공적 컴백을 알렸다. 여기에 마마무만의 와일드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무장해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 국내외 음원차트를 휩쓸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다음은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을 발표한 마마무의 일문일답이다.


Q. 1년 만에 마마무로 '무무'를 만나게 됐다. 솔로 활동 때와는 마음가짐이 조금 다를 것 같은데, 소감이 어떤지?

▲ 솔로 활동을 할 때는 멤버의 개성과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을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지만, 그래도 역시 마마무는 함께 있어야 더 재미있고 든든하다. 1년 만에 마마무로 돌아온 만큼 무무들에게 좋은 활동을 보여줄 뿐 아니라 마마무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을 즐기고 싶다.


Q. 새 미니앨범 '트래블' 소개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 '트래블'은 마음 놓고 여가를 즐기기 어려운 요즘 같은 상황에서 음악으로나마 여행을 떠나는 듯한 설렘과 위로를 전달하기 위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아야'를 비롯해 다채로운 마마무의 음악으로 답답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다. 마마무와 함께 음악 여행 레고~!!

Q. 신곡 '아야'를 통해 첫 아라비아풍 음악에 도전한다. 가장 신경 쓴 부분은?

▲ 신곡 '아야(AYA)'가 신선한 장르가 특징인 만큼 외적인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또 변주가 다양하고 화려한 음악에 걸맞게 와일드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Q. '퀸덤' 우승 혜택으로 데뷔 첫 컴백쇼를 진행했다. 소감과 특별히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 첫 컴백쇼인 만큼 긴장도 됐지만 마마무의 무대와 이야기를 보다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다는 설렘이 더 컸다. 마마무의 '믿고 듣고 보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선곡과 무대 구성에 많은 신경을 썼다.


Q. 마마무의 노래는 팬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데,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 솔직함이라고 생각한다. 무대 위의 모습도 좋아해 주시지만, 무대 아래의 모습에서의 솔직함이 많은 분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드릴 수 있는 것 같다. 개개인의 다양성과 팀의 다양한 장르를 재밌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다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도전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Q. 이번 앨범으로 이루고 싶은 포부나 목표는?

▲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아야'는 이국적이고 신선한 분위기의 곡으로, 발랄하고 신나는 마마무와는 또 다른 강렬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화려한 퍼포먼스가 특징인 만큼 '믿고 듣는' 것뿐 아니라 '믿고 보는' 마마무를 보여드리는 게 목표이다.


[개별 질문]

Q. 솔라는 유튜브 '솔라시도'에서 다양한 도전과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콘텐츠 아이디어는 어떻게 준비하나?

▲ 솔라 : 채널 이름처럼 유튜브를 통해서 저의 다양한 시도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평소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이 생기면 메모해뒀다가 콘텐츠로 만들기도 하고, 주변 분들의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참고하는 편이다. 솔라시도는 멈추지 않아요~ㅋㅋ


Q. 문별은 네이버 '나우'에서 호스트로 활약 중인데, 꼭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와 그 이유는?

▲ 문별 : 김숙 선배님. 너무 친해지고 싶은 언니. 언니의 시원시원함과 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멋짐이 너무 좋다. 많은 모습을 배우고 싶은 선배님이셔서 꼭 나중에 어디서든 뵙고 싶다.


Q. 화사는 '부캐릭터 부자'로도 알려져 있는데, 각각 어떻게 성격이 다른지?

▲ 화사 : 감사하게도 많은 '부캐'들로 사랑을 받았다. 조금씩 다른 점은 있지만, '본캐'인 저의 은은한 성격이 어느 캐릭터에도 다 녹아 있는 것 같다. 모든 캐릭터가 다 저의 또 다른 모습이라고 봐주시면 좋겠다.


Q. 올해 세 멤버가 모두 솔로 앨범으로 활발하게 보냈고, 좋은 성적을 거뒀다. 휘인의 솔로 앨범도 기대가 된다.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

▲ 휘인 : 저도 솔로 앨범으로 무무들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우선 마마무 멤버들과 이번 앨범 '트래블' 활동을 잘 하는 게 목표이고, 이후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올 테니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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