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니다가 우연히 근처지나는데 사진관 사장님이 아는척했음 좋겠다
승지 이목구비 워난 이뻐서 사진관 아조씨가 기억하고 있는거.. 내 인생의 역작이라며 몇장 더 뽑아서 선물해주고
영원이 그거 자기 지갑에 소중히 간진했음 좋겠다..
여행다니다가 우연히 근처지나는데 사진관 사장님이 아는척했음 좋겠다
승지 이목구비 워난 이뻐서 사진관 아조씨가 기억하고 있는거.. 내 인생의 역작이라며 몇장 더 뽑아서 선물해주고
영원이 그거 자기 지갑에 소중히 간진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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