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연장자 진, 방탄소년단이 세계 최강 팀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 日매체
19,496 316
2020.09.27 11:51
19,496 316

https://img.theqoo.net/MDRDH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최고의 보이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로 최연장자 진(김석진, 28)의 존재를 꼽는 분석 기사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일본 시사주간지 주간현대((週刊現代, 슈칸겐다이)는 지난 24일자 'BTS가 세계 최강 팀이 될 수 있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성공 요인으로 항상 팀을 최우선시 하는 활동방향과 소통 중심의 팀워크, 그리고 매우 드문 유형의 최연장자 멤버인 진을 꼽았다.

매체는 "한국에서는 나이를 중시하는 유교적 사고가 강하다. 그러나 BTS 내에서는 나이 차이에 따른 수직적인 분위기를 거의 느끼기 어렵다. 결성 당시 막내인 정국은 만 14살 중학생, 최연장자인 진은 19살 대학생이었다.


어느 쪽에서 생각해도 서로 나이차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고 했다.이어 "게다가 진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던 중 소속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진은 계속 노력했다. 현재도 그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올해 2월 발표한 타이틀곡 'ON'의 안무 연습을 멤버들보다 일찍 시작했다는 일화에서도 알 수 있다. 진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위압적인 태도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고 모든 멤버에게 똑같이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진은 누군가를 웃게 만드는 것이 자기 자신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자신을 낮춰 다른 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필자는 업무상 꽤 많은 아이돌을 봐 왔지만 진과 같은 그룹내 최연장자 멤버를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어 "진의 묵묵히 노력하는 자세와 다른 이들을 즐겁게 하여 자신도 웃는다는 사고방식은 멤버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27104218499

목록 스크랩 (37)
댓글 3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03.16 51,1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0,4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0,2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371 유머 동아시아 국가 특징 6 05:34 693
3024370 유머 일주일 동안 무묭이들이 입고 다닐 의상 선택하기 6 05:26 324
3024369 이슈 당신은 고양이입니다 크로아상은 먹을 수 없습니다 10 05:01 925
3024368 이슈 전라도 사람들 진짜 힘들었겠다 이걸 평생 당해왔단거 아님 8 05:00 1,726
302436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3편 2 04:44 132
3024366 이슈 미 대테러센터장이 사임하며 트럼프에게 보내는 사직서 11 04:27 2,314
3024365 이슈 바비인형이라 불렸던 한채영 리즈 9 04:19 1,686
3024364 유머 트럼프 “난 세계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대통령, 도움 필요 없다” 13 04:08 1,105
3024363 기사/뉴스 배우 이세희, 골프웨어 브랜드 BTR, 전속모델로 발탁 2 03:45 898
3024362 기사/뉴스 난파선·광산까지 나온 OTT 예능, 돈은 많이 썼는데... 4 03:27 1,898
3024361 유머 야 나 몰랐는데 사투리 쓰는 듯... 87 03:24 8,345
3024360 기사/뉴스 "우리 동네에 원전 지어달라"…달라진 유치 분위기 4 03:23 1,208
3024359 이슈 고등학생 탐정의 에바적 행동 7 02:48 1,619
3024358 이슈 오스카에서 리액션 때문에 억까 당한 테야나 테일러 22 02:38 2,898
3024357 이슈 과 동기중에 한명이 김밥이랑 물이랑 먹으면 소풍맛 난다고 한게 넘 귀여워서 김밥 먹을때마다 생각남 24 02:33 2,246
3024356 이슈 [WBC] 결승 진출을 목전에 두고 9회말 수비 내내 눈물 흘리는 메이저리그 간판스타 아쿠냐 주나어 14 02:28 2,556
3024355 이슈 롯월 점점 낡아가는데 오히려 가격 내려야하는거아니냐? ㅉ 23 02:07 5,251
3024354 유머 트럼프 현재상황 요약.jpg 3 01:57 5,404
3024353 이슈 네이트판) 엄마 쌍수 후 변한 아빠... 150 01:54 25,390
3024352 이슈 2d 덕질하는 사람은 공감한다는 굿즈 창의성 얘기 20 01:52 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