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최연장자 진, 방탄소년단이 세계 최강 팀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 日매체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19496

https://img.theqoo.net/MDRDH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최고의 보이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로 최연장자 진(김석진, 28)의 존재를 꼽는 분석 기사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일본 시사주간지 주간현대((週刊現代, 슈칸겐다이)는 지난 24일자 'BTS가 세계 최강 팀이 될 수 있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성공 요인으로 항상 팀을 최우선시 하는 활동방향과 소통 중심의 팀워크, 그리고 매우 드문 유형의 최연장자 멤버인 진을 꼽았다.

매체는 "한국에서는 나이를 중시하는 유교적 사고가 강하다. 그러나 BTS 내에서는 나이 차이에 따른 수직적인 분위기를 거의 느끼기 어렵다. 결성 당시 막내인 정국은 만 14살 중학생, 최연장자인 진은 19살 대학생이었다.


어느 쪽에서 생각해도 서로 나이차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고 했다.이어 "게다가 진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던 중 소속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진은 계속 노력했다. 현재도 그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올해 2월 발표한 타이틀곡 'ON'의 안무 연습을 멤버들보다 일찍 시작했다는 일화에서도 알 수 있다. 진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위압적인 태도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고 모든 멤버에게 똑같이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진은 누군가를 웃게 만드는 것이 자기 자신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자신을 낮춰 다른 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필자는 업무상 꽤 많은 아이돌을 봐 왔지만 진과 같은 그룹내 최연장자 멤버를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어 "진의 묵묵히 노력하는 자세와 다른 이들을 즐겁게 하여 자신도 웃는다는 사고방식은 멤버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2710421849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16
목록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4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25년간 13명 죽은 그곳…막으라고 준 50억, 딴 데 썼다
    • 08:20
    • 조회 872
    • 기사/뉴스
    2
    • 이준호♥홍화연 판타지 로맨스 첫 호흡..'주한이국대사관' 확정 [공식]
    • 08:18
    • 조회 760
    • 이슈
    3
    • [단독] 서울대, 교수 겸직 첫 승인... 대학·기업서 연봉 절반씩 부담
    • 08:18
    • 조회 324
    • 기사/뉴스
    • 트위터 자동 번역으로 강제 음담패설
    • 08:18
    • 조회 462
    • 유머
    5
    • [속보] 인천 항동 쿠팡물류 15센터에서 불...소방, 진화 중
    • 08:17
    • 조회 1081
    • 기사/뉴스
    17
    • "너 도대체 돈이 얼마나 있길래 까부니?" 서장훈 분노 유발한 시급무새 변호사 남친
    • 08:14
    • 조회 1605
    • 이슈
    14
    • [단독] 신드롬 '김부장', 최종회는 기존 편성보다 5분 빨리 본다
    • 08:13
    • 조회 118
    • 기사/뉴스
    • '웃돈 3000만원' 줘도 못사요…중고차 시장 발칵 뒤집어진 이유
    • 08:12
    • 조회 1027
    • 기사/뉴스
    1
    •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기피 심해지는 데에 큰 기여를 한 2가지 사건
    • 08:04
    • 조회 2923
    • 이슈
    32
    • 실제로 가정 폭력이 방송되었던 EBS 방송
    • 08:03
    • 조회 3063
    • 이슈
    15
    • 리센느 더뮤즈 꾸대표 캐스팅 비결이 공개됨
    • 08:02
    • 조회 1109
    • 유머
    2
    • 카카오뱅크 AI퀴즈
    • 08:02
    • 조회 291
    • 정보
    6
    • 곽튜브랑 철저하게 선긋는 기안84
    • 07:59
    • 조회 6942
    • 이슈
    84
    • '돌싱’ 아옳이, 깜짝 열애 발표…남친 공개
    • 07:59
    • 조회 3745
    • 기사/뉴스
    7
    • 앵콜 삑사리는 계산 된거라는 리센느 리브
    • 07:57
    • 조회 576
    • 유머
    3
    •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청원
    • 07:57
    • 조회 219
    • 정치
    9
    • cpr에 중독된 중대장
    • 07:56
    • 조회 1626
    • 이슈
    9
    • 간헐적 단식, 저녁에 해야 효과 좋은 이유
    • 07:56
    • 조회 2174
    • 이슈
    23
    • 동남아 놀러간 한남 걸러라.
    • 07:55
    • 조회 2061
    • 이슈
    18
    • 배민 사장님 뒷목잡고 쓰러지는 리뷰
    • 07:54
    • 조회 1700
    • 이슈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