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승지가 설거지 빨래 청소 집안일 다하던게 항상 마음에 걸리던 영원이
승지가 차려준 밥먹으면서 오늘은 내가 하고싶다고 진지하게 말해보는데 씨알도 안먹히궄ㅋㅋㅋ먹던 밥 다 잘 먹은후에 승지가 희신이한테서 걸려온 전화 받으러 잠깐 방에 들어가는거야
영원이 그 틈타서 재빠르게 그릇 정리하고 딱 수세미에 세제 묻히던 찰나에 그대로 번쩍 들려서 소파로 연행되는겈ㅋㅋㅋ보고싶다ㅠㅠ
승지가 차려준 밥먹으면서 오늘은 내가 하고싶다고 진지하게 말해보는데 씨알도 안먹히궄ㅋㅋㅋ먹던 밥 다 잘 먹은후에 승지가 희신이한테서 걸려온 전화 받으러 잠깐 방에 들어가는거야
영원이 그 틈타서 재빠르게 그릇 정리하고 딱 수세미에 세제 묻히던 찰나에 그대로 번쩍 들려서 소파로 연행되는겈ㅋㅋㅋ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