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방탄소년단 RM, 국립현대미술관에 1억 원 기부[공식]
22,445 490
2020.09.14 07:28
22,445 490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국립현대미술관문화재단에 1억 원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RM이 '아름다운 미술 책' 읽는 문화 확산의 뜻과 함께 국립현대미술관문화재단을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RM의 생일을 기념한 선행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이 출간한 미술 도서를 중심으로 절판돼 구하기 힘든 도서 및 재발행이 필요한 도서 제작을 후원한다. 제작된 도서는 전국 400곳의 공공도서관 및 도서산간지역의 초·중·고 학교도서관에 기증한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 책방에도 비치하여 누구나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도서는 한국작가 도록 7종(김환기, 이중섭, 변월룡, 유영국, 박래현, 윤형근, 이승조)과 전시 도록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미술관에 書: 한국 근현대 서예전' 중 각 1권을 묶어 한 세트당 8권으로 구성돼 총 4000권이 마련된다. RM의 지원 도서는 도서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미술 책방에 내달 중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RM이 미술관 접근이 어려운 청소년들도 쉽게 미술을 접하면 좋겠다는 뜻을 전해서 기쁘고 놀랐다”면서 “바쁜 스케줄에도 미술관을 종종 찾아 미술 관심 확대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RM과 함께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4071602618
댓글 4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392 06.19 47,4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5,4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65,5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92,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8,1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3,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9,50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1,3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066 이슈 지금 회사 성추행으로 서로 난리남ㅋㅋㅋ 남자가 여자 신고함 21:21 285
3098065 유머 임성한 월드 <온실 속 화초> 21:19 108
3098064 이슈 핑머하고 요즘 비주얼 ㄹㅈㄷ같은 여돌.jpg 3 21:19 286
3098063 이슈 순대 먹는 관중분 애절하게 쳐다보는 구자욱 개웃기다 3 21:18 505
3098062 이슈 남친 감기 걸려서 마스크 쓰고 옷방에서 나오지 말라 했어 3 21:18 613
3098061 기사/뉴스 이찬진, '레버리지 ETF' 과열에 "드러누워서라도 막을 걸 후회" 8 21:16 450
3098060 유머 모차르트 미발견 원고 발견하신 프랑스국립도서관 사서분이 너무 부러움 1 21:14 852
3098059 이슈 일본 여돌 신의상 취향 고르기 11vs22vs33vs44 3 21:14 169
3098058 정치 상대를 잘못 고른듯한 오세훈 서울시장 16 21:13 1,428
3098057 이슈 역대 쟈니스 그룹중에서 실력은 제일 탑이었던거같은 선배그룹 6 21:12 533
3098056 유머 강동원: 속눈썹이 길어서 눈에 그늘이 있어 쉬어가고 싶은 눈이야 2 21:12 678
3098055 유머 '우리 쿠치 영업 합니다' 2 21:12 280
3098054 유머 태티서 주거써.... 14 21:10 965
3098053 유머 꼬마 요리사에게 주는 진지한 조언 2 21:09 635
3098052 유머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꺾은 이유 33 21:06 3,587
3098051 기사/뉴스 "티빙 개인정보 유출 1천953만명"…초기 추산보다 650만명 늘어 13 21:06 607
3098050 이슈 쯔양이 운동을 그만둔 이유... 21 21:06 1,862
3098049 이슈 [🎞️] ‘When I'm Still Getting Over You’ I KEYVITUP(키빗업) TAEHWAN, HYUNMIN X Peder Elias 1 21:05 44
3098048 이슈 두아리파의 웨딩룩들 중 제일 취향은? 15 21:05 1,093
3098047 팁/유용/추천 네이버페이 간식뽑기 해봐 57 21:05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