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크레용팝 멤버 웨이 유튜브 보다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캡쳐함..





4년동안 지속적으로 악플 받았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고 했는데
작년말부터 점점 심해져서 자기를 해꼬지했다느니 결혼했다느니 하고 다녀서 한 번은 캡쳐해서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다고 함
그 이후에 지인들한테 연락와서 그 사람 봤었는데 전남친이 복수하는 줄 알았다고 얘기를 해서 그 순간 고소를 해야겠다고 결심
민사소송 다 승소함 형사소송은 진행중 


법원에서 가처분 결정 통지서를 받았는데 악플러 주소와 본인 주소가 나와있었음

혹시나싶어서 물어보니까 그대로 본인 주소가 발송됐음 
변호사 통해서 스스로 보호조치 신청함 


본인 일때문에 알아보러 다니면서 들은 사례.. 기가 막힘 




법원에서는 아무런 후속조치도 없었고 이사하고싶지 않았지만 본인이 계약기간 남은 집 수수료 다 물고 이사했다고 함
https://m.youtu.be/ZavFNTsJZ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