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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non-no 2020년 10월호 니시노 나나세의 nanase-self #62 번역.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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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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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se-self


계속 좋아하는 것엔 이유가 있다.

나쨩이 사랑할 만한 “정석”을 알려주었습니다.

 

#62 「베이직」

많이 시험하고 만난,

헤드가 작은 칫솔.

9년간 반복해서 사고 있는, 저의 정석입니다!

 

 

9색 아이 팔레트를 오로지 이것만 계속 쓰고 있습니다.

 

최근 정석 패션은, T셔츠or노슬립 커트 앤드 소운. 걸치는 아이템으로 단추가 달린 셔츠도 가지고 다니면서, 여름엔 역시 빨아서 생기는 주름이 신경쓰이지 않는 상의를 자주 입는 일이 많아져요. 드라마의 녹화가 있는 날은, 현장에 도착하고 바로 역할 옷으로 갈아입기에, 벗기 쉬운 것도 중요. 그리고 「언제나 같은 모습이네」라고 여겨지지 않을 정도의 로테이션은 조금 의식하고 있을지도요.... 자고 일어나면 판단력이 둔해져 있어서, 터무니 없는 코디를 탄생시켜버릴 우려가 있기 때문에(웃음), 외출하고 나서 실패를 눈치재고, “옷 잘못 입었나봐. 돌아가서 갈아입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일이 없도록, 전날 밤에 가볍게 정하고 자도록 하고 있어요.

 

드라마 현장을 향할 때는, 가방 속에 『더 마인드』라는 카드게임을 상비. 플레이 중엔 대화나 상의를 하면 안된다는 룰이 있어서, 출연자 분들과의 사이를 깊게하고 싶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최소한으로 취해야만 하는 지금 상황에도 딱 맞지 않을까 싶어서. 개인의 승패가 아닌, 다같이 협력하면서 성공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라서, 플레이할 때마다 출연자 분들과의 팀워크가 더욱 더 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패션과 비교하면 메이크업은 저에게 있어서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을지도. 예를 들어 눈썹도, 스스로 그리면 매일 형태가 다르지만, 「뭐, 오늘은 이걸로 괜찮으려나」같은 느낌으로 날마다 바뀌고......(웃음). 그런 제가 오로지 하나만 애용하고 있는 아이 메이크 아이템이,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운 계열 색이 9색이 들어있으니까, 이 팔레트 하나만 있으면 어떤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어요♡

 


안테나숍에서 발견. 일품의 히야시츄카


늘 가까이에 있는 것으로, 반복해서 구매할 정도로 마음에 드는 건 헤드가 작은 3열 칫솔. 쓰기 시작한 건 상경한 무렵부터 벌써 9년 가까이 애용하고 있는 것이 되려나요? 헤드가 크면 닦기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드럭스토어에서 컴팩트한 사이즈를 몇 개 사서 시험한 결과, 만난거네요. 그 이후로 집에서 쓰는 것, 들고 다니면서 쓰는 것, 무조건 같은 칫솔! 본가에 돌아가기 전엔, 그 제품 사진을 부모님께 보내서 「이걸 사뒀으면 좋겠어」하고 리퀘스트한 기억이 있습니다(웃음).

 

음식 장르라고 하면, 여름의 정석 메뉴=히야시츄카! 저, 각지의 특산물을 파는 안테나숍이 너무 좋아서, 근처를 지나가게 되면 확실하게 들르고 갈 정도인거예요. 최근에도 어머니랑 도내에 있는 시마네현의 안테나숍으로 외출을 해서. 거기서 맛있어 보이는 생면의 히야시츄카를 발견해, 푸딩, 고슈인쵸(사찰 스탬프 수첩)와 함께 고민없이 구입했습니다. 어머니가 고명을 가득 올려 조리해주셔서, 처음엔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순간에 완식. 식욕이 없을 때에도 먹을 수 있는 히야시츄카의 굉장함을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일에 관해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나가고 싶은 만큼, 패션도 밥도 칫솔도, 일상생활은 정식에 둘러 싸여서 평온하게 보내고 싶어. 하지만, 뭔가 하나를 변화시킨다면.... 최근 흥미가 있는 자전거 이동. 전차나 택시를 타지 않고 이동하고 싶지만, 도보로 가면 멀 경우, 자전거라는 선택지가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운동도 되고, 바람을 느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공유 자전거도 좀더 늘어난다면 좋을텐데요.. 먼저 어머니가 타고 있는 앞에 바구니가 붙어있는 “더 마마챠리(주부용 자전거)”를 빌리는 것부터, 자전거 생활을 시작해 봅니다(웃음).

 

이번달의 나나센스

(도이야상 그림 참고)

억지로 보더T를 입혀봤는데 기장이 길어서 발 움직이는게 어려울 것 같아. 벗으면 분명 목이 늘어나 있겠네요(웃음).

 

★도이야상= 매일이 오프라서 루틴은 만들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이 가는 대로 보내고 있다.

 



쿠루미도 좋아하는 히야시츄카ㅋㅋㅋ

자전거 있으면 어중간한 거리 다니기 편하지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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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궁금한 덬들은 참고해봐ㅋㅋ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10351&id=&tb=community_post&game_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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