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실·검 쟁탈전‘ 특집으로 이연복, 전소미, 유민상, 허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연복은 “젊은 스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데 비결이 있냐”고 묻는 김구라에게 “촬영하다 보면 제가 나이가 있어서 젊은 친구들이 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이 있어 내가 먼저 다가간다.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기 그래서 명함을 주는데 자주 연락 오는 친구들과는 친하게 지낸다”고 말했다.
이어 이연복은 “진이 같은 경우는 해외 공연 다녀오면 와인을 선물하기도 한다”라고 하며 “바다낚시도 간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연복은 “바다낚시 가서 생선을 잡으면 여기까지 와서 요리시키는 건 예의가 아니다. 셰프님은 하지 마세요’라고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