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출연마다 실검을 장악하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은 시청률 보증 수표임을 ‘셀프 어필’, 프로 방송인 면모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방송 출연 후 유명세는 올라갔지만, 매출은 뚝 떨어진 이유를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최근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 관심을 받은 이연복은 각종 SNS를 섭렵하는 ‘의외의 관종력’을 자랑하며 SNS 애용 이유가 ‘생일’ 때문이라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연복은 BTS 멤버 진과 바다낚시를 다녀올 만큼 가깝다고 밝히며 세대 간 경계를 허문 우정 에피소드로 귀를 쫑긋하게 만들더니, 어디서도 하지 못했던 ‘라떼 토크’를 펼친 후 소화제를 들이켠 듯 “시원해!” 했다고 해 무슨 이유인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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