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06 양꾸라
OPENING
꿈꾸라 청취자 중 한 분은요 이 시를 읽다가 왈칵 눈물이 났대요. ‘내가 가도 되는데 그가 갔다. 그가 남아도 되는데 내가 남았다.’
누군가는 가고, 누군가는 남고, 또 누군가는 오랫동안 기억을 해주겠죠.
잠들기엔 아직 이른 시간. 함께 나눴던 지난날의 이야기들이 내내 생각나는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90106 양꾸라
OPENING
꿈꾸라 청취자 중 한 분은요 이 시를 읽다가 왈칵 눈물이 났대요. ‘내가 가도 되는데 그가 갔다. 그가 남아도 되는데 내가 남았다.’
누군가는 가고, 누군가는 남고, 또 누군가는 오랫동안 기억을 해주겠죠.
잠들기엔 아직 이른 시간. 함께 나눴던 지난날의 이야기들이 내내 생각나는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