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16 양꾸라
OPENING
강형철 감독님은요 영화를 만들 때 OST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신대요. 음악이 한 명의 배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캐스팅을 하듯 꼼꼼히 들어보신대요.
노래 한 곡이 어떤 시대를 대변하기도 하고 또 어떤 특별한 공간으로 우리를 데려가기도 하죠.
매일 밤 이곳에서 듣는 음악들은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궁금해지는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1216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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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철 감독님은요 영화를 만들 때 OST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신대요. 음악이 한 명의 배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캐스팅을 하듯 꼼꼼히 들어보신대요.
노래 한 곡이 어떤 시대를 대변하기도 하고 또 어떤 특별한 공간으로 우리를 데려가기도 하죠.
매일 밤 이곳에서 듣는 음악들은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궁금해지는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