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08 양꾸라
OPENING
어떤 분은요 일의 특성상 주말에도 아이들과 같이 있어주질 못한대요.
그래서 하루는 ‘엄마가 항상 미안해’라고 했더니 아이가 그러더래요. ‘아니야. 엄마도 힘들잖아.’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이의 눈빛에서 내가 얼마나 바쁘게 동동거리며 살았나. 짐작했다는데요.
한 해의 끝에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생각에 잠겼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1208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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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은요 일의 특성상 주말에도 아이들과 같이 있어주질 못한대요.
그래서 하루는 ‘엄마가 항상 미안해’라고 했더니 아이가 그러더래요. ‘아니야. 엄마도 힘들잖아.’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이의 눈빛에서 내가 얼마나 바쁘게 동동거리며 살았나. 짐작했다는데요.
한 해의 끝에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생각에 잠겼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