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11 양꾸라
OPENING
어떤 분이 그러는데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등 뒤에 꽃다발을 숨긴 것과 같은 거래요.
앞에서 보면 그냥 뒷짐을 진 거지만 어디선가 향기가 계속 나서 티가 날 듯 말 듯 한다는 거죠.
아무리 예쁘고 향기로운 꽃다발도 건네지 않으면 결국 시들어버린다고 하던데요.
착각이어도 좋으니 어디선가 옅은 꽃향기가 났으면 좋겠다 싶은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1111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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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그러는데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등 뒤에 꽃다발을 숨긴 것과 같은 거래요.
앞에서 보면 그냥 뒷짐을 진 거지만 어디선가 향기가 계속 나서 티가 날 듯 말 듯 한다는 거죠.
아무리 예쁘고 향기로운 꽃다발도 건네지 않으면 결국 시들어버린다고 하던데요.
착각이어도 좋으니 어디선가 옅은 꽃향기가 났으면 좋겠다 싶은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