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10 양꾸라
OPENING
꿈꾸라 청취자 중 한 분은요 주말에 집에 갔다가 엄마의 한 마디에 굉장히 미안했대요.
‘엄마가 너 별명 지어줬어. 눈 뜨면 가기 바쁜 딸이라고. 내일도 그럴 거지?’
하루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엄마한텐 한없이 부족한 시간이었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하나하나 마음을 쓰는 방법을 배워가는 건 아닐까 싶었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1110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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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청취자 중 한 분은요 주말에 집에 갔다가 엄마의 한 마디에 굉장히 미안했대요.
‘엄마가 너 별명 지어줬어. 눈 뜨면 가기 바쁜 딸이라고. 내일도 그럴 거지?’
하루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엄마한텐 한없이 부족한 시간이었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하나하나 마음을 쓰는 방법을 배워가는 건 아닐까 싶었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