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28 양꾸라
OPENING
꿈꾸라 청취자 중 한 분은요, 얼마 전에 한 글귀를 보고 마음을 고쳐먹었대요. ‘뽑으려 하니 모두 잡초였지만, 품으려 하니 모두 꽃이었다.’
회사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깨지고, 오랫동안 만났던 사람과 헤어지고 그래서 우울함이 멈추지 않던 시기였다는데요.
마음 속 잡초를 뽑을 사람은 결국 나뿐이라는 걸 알게 된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1028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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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청취자 중 한 분은요, 얼마 전에 한 글귀를 보고 마음을 고쳐먹었대요. ‘뽑으려 하니 모두 잡초였지만, 품으려 하니 모두 꽃이었다.’
회사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깨지고, 오랫동안 만났던 사람과 헤어지고 그래서 우울함이 멈추지 않던 시기였다는데요.
마음 속 잡초를 뽑을 사람은 결국 나뿐이라는 걸 알게 된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