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21 양꾸라
OPENING
최근에 인터넷에서 한 남녀의 대화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요. ‘재밌는 영화 개봉했는데 우리 같이 볼래요?’ ‘제가 왜요?’
마치 철의 장막을 치듯 주위 만남을 다 차단했던 건 어쩌면 내가 아닐까 싶을 때가 있죠.
약속 없는 주말을 마주하게 된 이유가 혹시 사방에 쳐놓은 벽 때문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봤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1021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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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터넷에서 한 남녀의 대화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요. ‘재밌는 영화 개봉했는데 우리 같이 볼래요?’ ‘제가 왜요?’
마치 철의 장막을 치듯 주위 만남을 다 차단했던 건 어쩌면 내가 아닐까 싶을 때가 있죠.
약속 없는 주말을 마주하게 된 이유가 혹시 사방에 쳐놓은 벽 때문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봤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