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13 양꾸라
OPENING
어떤 드라마에서요 주인공이 정말 힘든 상황인데 티를 안 내더래요.
근데 한 친구가 ‘그럴 땐 이런 게 효과가 있는데’ 하며 주인공을 꽉 안아주니까 그제서야 숨을 크게 내쉬더래요.
누군가의 품 안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로를 받을 때가 있죠.
마음을 쬘 곳이 없어 찬바람에 더 춥기만 했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1013 양꾸라
OPENING
어떤 드라마에서요 주인공이 정말 힘든 상황인데 티를 안 내더래요.
근데 한 친구가 ‘그럴 땐 이런 게 효과가 있는데’ 하며 주인공을 꽉 안아주니까 그제서야 숨을 크게 내쉬더래요.
누군가의 품 안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로를 받을 때가 있죠.
마음을 쬘 곳이 없어 찬바람에 더 춥기만 했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