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24 양꾸라
OPENING
어떤 두 사람이 함께하는데 조용하다는 건 두 가지 경우에만 가능하대요.
하나는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를 때, 또 다른 하나는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을 때.
정말 친한 친구끼리는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앉아있어도 어색하지가 앉죠.
침묵 속에서도 마음이 들어맞는 소리만큼은 확실히 들려오는 이 시간.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0824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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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두 사람이 함께하는데 조용하다는 건 두 가지 경우에만 가능하대요.
하나는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를 때, 또 다른 하나는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을 때.
정말 친한 친구끼리는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앉아있어도 어색하지가 앉죠.
침묵 속에서도 마음이 들어맞는 소리만큼은 확실히 들려오는 이 시간.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