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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 연봉 5천, 서울대급?" 인국공 사태의 전말
1. 기본적으로 2개월 교육과 정부의 인증평가를 통과해야 해 아르바이트로 보안검색요원이 될 수 없고, 정규직으로 전환돼도 비정규직 당시 받던 3천800만 원대 임금을 받는다는 게 인천공항의 설명입니다.
2. 일반적인 취업준비생들이 준비하는 건 초봉 4천500만 원 수준의 일반직이기 때문에 취준생의 일자리가 줄어들 염려도 크지 않다는 겁니다.
3. 하지만 시한에 쫓겨 일방적으로 결정된 탓에 정규직, 비정규직 노조 모두의 반발을 초래한 건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4. 이번 논란은 우리 사회의 계급화 인식을 고스란히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