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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전 열애설(빨간스포츠 단독 보도)로 포털사이트와 온갖 커뮤니티를 휩쓸어놓았던 배우 사혜준(29)이 최근 발빠르게 차기작을 정했다. 의외의 선택이다.
바로 독립영화 '에버랜드'다.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연기력을 인정받았었던 작년 드라마 '여자친구'에서 라이벌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원해효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이번에는 투톱 영화다.
영화 '에버랜드'는, 대한민국에 있는 놀이공원 '에버랜드'를 중심으로 한 SF 코믹 스릴러 영화라는 내용만 알려졌을 뿐 자세한 내용은 철저한 보안에 휩싸여있다.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강렬한 역할을 보여줄 것이라는 게 최대한의 스포일러이며, 배우 원해효와 함께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겠다는 전언이다.
드라마 '나를 생각해', '참 안 좋던 시절', '기원전 1988', '구름을 벗어난 달빛', '여자친구' 등을 통해 좋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인 배우 사혜준은 올해 하반기 방영될 드라마 '청춘메모리즈'로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하반기 개봉할 첫 주연 영화 '동복'과 내년 초 개봉할 '에버랜드'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배우 사혜준 소속사는 아직까지도 열애설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을 유지하고 있다.
빨간스포츠 김무묭 기자
몇 시간 전 열애설(빨간스포츠 단독 보도)로 포털사이트와 온갖 커뮤니티를 휩쓸어놓았던 배우 사혜준(29)이 최근 발빠르게 차기작을 정했다. 의외의 선택이다.
바로 독립영화 '에버랜드'다.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연기력을 인정받았었던 작년 드라마 '여자친구'에서 라이벌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원해효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이번에는 투톱 영화다.
영화 '에버랜드'는, 대한민국에 있는 놀이공원 '에버랜드'를 중심으로 한 SF 코믹 스릴러 영화라는 내용만 알려졌을 뿐 자세한 내용은 철저한 보안에 휩싸여있다.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강렬한 역할을 보여줄 것이라는 게 최대한의 스포일러이며, 배우 원해효와 함께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겠다는 전언이다.
드라마 '나를 생각해', '참 안 좋던 시절', '기원전 1988', '구름을 벗어난 달빛', '여자친구' 등을 통해 좋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인 배우 사혜준은 올해 하반기 방영될 드라마 '청춘메모리즈'로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하반기 개봉할 첫 주연 영화 '동복'과 내년 초 개봉할 '에버랜드'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배우 사혜준 소속사는 아직까지도 열애설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을 유지하고 있다.
빨간스포츠 김무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