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10 양꾸라
OPENING
일본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자신의 영화에서 이 대사를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쓸데없는 것도 필요한 거야. 의미 있는 것만 있으면 숨 막혀서 못 살아.’
나만큼 별일 없이 사는 사람도 없는 것 같아 주말에도 계획한대로 열심히 움직였다가 괜히 또 쓸데없는 하루가 그리웠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0610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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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자신의 영화에서 이 대사를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쓸데없는 것도 필요한 거야. 의미 있는 것만 있으면 숨 막혀서 못 살아.’
나만큼 별일 없이 사는 사람도 없는 것 같아 주말에도 계획한대로 열심히 움직였다가 괜히 또 쓸데없는 하루가 그리웠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