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09 양꾸라
OPENING
런던의 한 갤러리, 관람객들을 안내하는 큐레이터가 이런 말을 합니다. ‘그림을 보러 오신 거 아닌가요? 그럼 그림을 보세요. 카메라만 보지 말구요.’
스마트폰 속 세상을 구경하다 문득 내가 진짜로 보고 있는 게 뭔지 궁금해서 카메라 대신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0609 양꾸라
OPENING
런던의 한 갤러리, 관람객들을 안내하는 큐레이터가 이런 말을 합니다. ‘그림을 보러 오신 거 아닌가요? 그럼 그림을 보세요. 카메라만 보지 말구요.’
스마트폰 속 세상을 구경하다 문득 내가 진짜로 보고 있는 게 뭔지 궁금해서 카메라 대신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